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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C 소식알림/SVC 언론보도

[보도자료] (06.23.) 코로나로 더 깊어진 외로움 - 이웃 위한 나눔의 손길 활발 코로나로 더 깊어진 외로움, 이웃 위한 나눔의 손길 활발 서울시자원봉사센터, 25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사회적 외로움 줄이는 자원봉사 확대 봉사 매개로 단절된 관계 다시 연결 중앙일보 시선집중에 실린 자원봉사캠프 기사를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1314 [시선집중] 코로나로 더 깊어진 외로움···이웃 위한 나눔의 손길 활발 지난 3월 통계청이 발표한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2명은 외로움을 느끼며, 신체·물질·정신적인 어려움이 생겼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도 2 www.joongang.co.kr 더보기
[보도자료] (05.27.) 청소년, 봉사학습 경험으로 서로 공감하고 협력하는 역량 키운다 청소년, 봉사학습 경험으로 서로 공감하고 협력하는 역량 키운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이 미래인재 필수역량 키울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봉사학습 프로그램 운영 - 봉사와 학습이 결합된 활동 과정 속 소통‧창의력‧협력‧비판적사고 역량 키울 수 있어 - 진로체험, 동아리, 교과목 연계 등과 연계한 다양한 자원봉사 콘텐츠 확대 예정 # 수업이 끝난 학교의 한 교실에서 20명의 학생들이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다. 우리 주변의 문제점이 무엇인가를 주제로 학교 앞 골목길 불법주차, 쓰레기 무단투기와 같은 생활밀착형 문제부터 과도한 학구열, 지역차별 심화, 다문화 포용정책의 부족과 같은 거시적인 문제까지 다양한 의견이 오고 간다. 용산구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봉사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오산고.. 더보기
[보도자료] (05.26.) 서울시-용산 드래곤즈,“청년들 직무 고민, 임직원과의 만남으로 해소” 서울시-용산 드래곤즈,“청년들 직무 고민, 임직원과의 만남으로 해소”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용산 드래곤즈와 5/25(수) 직무 멘토링 진행 - 아모레퍼시픽 등 7개 기업 임직원 봉사자 32명이 청년 160명의 멘토로 참여 - 경영기획, ESG컨설팅, 경찰 등 24개 다양한 직무에서 멘토의 지식과 경험 나눠 □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현직자 선배와의 만남으로 청년들이 미래를 그려볼 수 있도록 지난 25일(수) 용산 드래곤즈 기업 7곳 임직원 32명과 함께 청년 160명을 대상으로 직무 멘토링 ‘청춘잡(job)담(talk)’을 진행했다. □ 용산 드래곤즈는 ’18년 용산구 소재 민·관·학이 모여 결성된 연합 봉사단으로,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함께 힘써오고 있다. 작년에 이어 진로가 고민인 청년들을 돕기 위.. 더보기
[보도자료] (05.14.)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어려움 겪는 이웃 위한 '내곁에 자원봉사' 시작 선포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어려움 겪는 이웃 위한 『내곁에 자원봉사』시작 선포 - 서울전역 106개 동 자원봉사캠프에서 코로나 이후 새로운 관계회복을 위한 활동 시작 - 5.12(목) 『내곁에 자원봉사』시작을 알리고자 300명의 자원봉사캠프 활동가 한 자리 모여 - 지역을 회복시키는 자원봉사의 이정표 4가지(용기/존중/환대/인정) 제안도 □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5월12일(목) ‘노들섬 다목적홀’에서 25개 자치구자원봉사센터 및 106개 자원봉사캠프의 활동가 300여명과 함께,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먼저 손 내밀고 돕는『내곁에 자원봉사』의 본격적 시작을 알렸다. ○ ‘자원봉사캠프’는 2006년 서울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시작되었으며, 거주하고 있는 동네에서 자원봉사 하고 싶은 주민들.. 더보기
[보도자료] (04.26.) 서울을 변화시키는 ‘5개의 봉사스토리’를 꾸밀 단체 모집 서울을 변화시키는 ‘5개의 봉사스토리’를 꾸밀 단체 모집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서울을 변화시키는 5개의 봉사활동 스토리를 꾸며갈 단체공모 지원사업 시작 - 5월 12일까지 기후변화, 1인가구 외로움·고립, 디지털 소외 등 3개 분야 신청 접수 - 5개 단체 선정, 역량강화 교육부터 맞춤형 컨설팅, 활동비 지원 □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서울을 변화시킬 봉사활동 단체를 5월 12일까지 모집한다. ○ 활동모집 분야는 ① 기후변화(기후위기에 대응한 환경친화적인 삶을 실천할 수 있는 활동) ② 1인가구 외로움·고립(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감, 우울감 등을 해소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활동) ③ 디지털 소외(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활동)이다. □ 모집대상은 서울시 소재 봉사활동 .. 더보기
[보도자료] (04.23.) 서울시-구자원봉사센터, 누구나 참여 가능한 다양한 환경 자원봉사 운영 지구를 위한 활동을 찾고 있어요!… 서울시․구자원봉사센터, 누구나 참여 가능한 다양한 환경 자원봉사 운영 - 코로나19 속에서도 환경보호를 위한 실천…자원봉사 통해 41,935kg 탄소저감 - 자원봉사센터, 제로웨이스트․플로깅․생물다양성 보존 등 다양한 환경분야 자원봉사 운영 - 자원봉사센터 및 1365 자원봉사포털 통해 활동정보 검색 및 참여 신청 가능 □ 코로나19 시기를 지나며 환경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노력부터 자연을 보호하는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등 코로나 기간 동안에도 지구를 위한 소소하지만 중요한 실천들이 시도되었다. □ 작년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27개 자원봉사캠프를 중심으로 △플라스틱 분리배출, △계단이용, △플로깅, △전기절약, △채식, △.. 더보기
[보도자료] (03.31.) 서울시, 매력있는 봉사활동을 고민한다면 ‘V클럽’에서 함께해요! 서울시, 매력있는 봉사활동을 고민한다면 ‘V클럽’에서 함께해요!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활동 트렌드 나누고 연결하는 ‘V클럽’ 운영 - 봉사단체, 기업, 공공기관, 시민 등 봉사활동 아이디어 얻고 싶은 누구나 참여 가능 - 3월 31일(목) 오후 3시,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유튜브 채널 실시간 방송 진행 - 지속가능한 생활방식과 자원봉사 연결 논의…다시입다연구소, 마인드풀가드너스 참여 □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 속 기후·환경, 사회적 외로움, 디지털 취약계층 관련 현재 자원봉사 트렌드를 나누고 활동에 관심있는 기관들을 서로 연결하기 위한 자원봉사 네트워크 ‘V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 V클럽은 다양한 사회문제 관련 임직원 봉사활동, 시민 캠페인 등의 정보 공유부터 협업 방향까지 함께 연결하.. 더보기
[보도자료] (03.26.) 자원봉사․재난분야 55개 기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도시 서울’위해 협력 자원봉사․재난분야 55개 기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도시 서울’위해 협력 - 재난, 수해 등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한 효과적 대처 위해 협력체계 구축 - 서울시·자치구자원봉사센터와 55개 전문기관이 함께 만드는 ‘바로봉사단’ 구성 - 3월 25일(금), 55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기관별 전문성 따라 다양한 역할 수행 □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의욱)와 자치구자원봉사센터, 재난관련 기관 55개가 업무협약을 통해 주거환경, 건강돌봄, 식사, 의료 등 재난발생 시 시민이 어려움을 겪는 분야를 지원하고 일상의 회복을 도울 수 있도록 준비하는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한다. □ 55개 기관의 대표들은 3월 25일(금)에 열리는 ‘서울지역 재난대응 자원봉사 운영 업무 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을 체결한다. 각 기관 .. 더보기
[보도자료] (03.25.) “집에 잠자고 있는 산(소)포(화)도 씨를 찾습니다” 서울시, 미사용 산소포화도측정기 나눔(회수) 및 재사용으로 긴급 대응 “집에 잠자고 있는 산(소)포(화)도 씨를 찾습니다” 서울시, 미사용 산소포화도측정기 나눔(회수) 및 재사용으로 긴급 대응 - 시·구 자원봉사센터-서울시-자치구-산소포화도측정기 나눔(회수) 캠페인 협력 전개 -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산소포화도측정기를 동주민센터에 비치된 수거함 통해 회수 - 카드뉴스 제작, 소셜미디어 및 APT게시판 등 온․오프라인 캠페인 전개 - 전문업체를 통해 측정기 소독, 성능검사, 재포장 후 집중관리군에 전달 □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산소포화도 측정기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특별시자원봉사센터와 서울특별시는 사용하지 않는 산소포화도 측정기가 재사용될 수 있도록 측정기를 수거하는 ‘산포도씨(산소포화도측정기씨) 찾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 산소포화도 측정기는 혈액.. 더보기
[보도자료] (03.23.)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서울시민대학, 자원봉사 전문가 육성 위한 시민석사과정 운영 "자원봉사 경험을 체계적인 지식으로 함께 만들어요!” …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서울시민대학, 자원봉사 전문가 육성 위한 시민석사과정 운영 -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서울시민대학, 오랜시간 활동한 자원봉사 리더 참여 시민석사과정 개설 - 1기 수강생 45명, 1년간 200시간 과정 참여하고 수료자에 시민석사 수여 - 졸업연구로 경험기반 자기보고서 발간…봉사자의 오랜 경험과 지혜 지역사회 선순환 기대 - 3월 23일(수) 자원봉사-시민석사과정 입학식 시작으로 본격적인 학습과정 진행 # 노인의 사회적 단절과 외로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을주민 간 교류활동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돌보는 관계를 만들고, 어르신들이 직접 된장과 간장을 만들어 이웃과 나누며 사회활동에 참여하도록 이끄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사’ 이병열(69세.. 더보기
[보도자료] (02.26.) 이색 자원봉사 기획 눈길…선한영향력 펼치며 ‘갓생사는’ 요즘 대학생 이색 자원봉사 기획 눈길…선한영향력 펼치며 ‘갓생사는’ 요즘 대학생 - 환경·돌봄·불평등 등 다양한 주제에 MZ세대만의 아이디어 담아 자원봉사 기획 - 주체적으로 활동하며 얻은 성취감과 자신감 바탕으로 경진대회·학생단체 등 활동 확대 - 코로나19로 대학생활 제약 속 사람들과 교류하고 관심분야 발견하며 일상 활력 찾아 - 서울동행 멘토링 봉사활동 및 기획봉사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2.27.) □ 덕성여자대학교 약학과에 재학 중인 이보배(27) 학생은 작년 여름 친구들과 함께 국내 최초 환경보호를 위한 아이돌 ‘약탄소녀단’을 결성했다. 제약산업의 탄소배출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를 알리는 것이 팀의 데뷔 목적이다. 약국에서 버려지는 플라스틱 약통을 수거하여 숲 모양 키링으로 업사이클링했고, 이를 SNS 챌린.. 더보기
[보도자료] 서울시내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서 7,300여 시민자원봉사자 숨은 활약 위 보도관련 주요 언론보도 링크 아래의 링크에서 기사내용을 확인해주세요!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08531&ref=A “자원봉사자는 또 하나의 희망백신”…예방접종센터의 숨은 공신 자원봉사자 [앵커] 백신 접종 인원이 늘어나면서 가장 바빠진 곳은 예방접종센터처럼 접종 업무를 맡은 현장이겠죠, 이... news.kbs.co.kr http://www.seoulcit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181 [SC서울산업] 서울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서 7,300여 시민자원봉사자 숨은 활약 - 서울시티 매일매일이 분주한 서울시내 27개 예방접종센터엔 백신접종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의료진을 도와 숨은 활약을 하는 이들이 있다... 더보기
서울시자원봉사센터-시교육청, 더불어 사는 방법을 배우는 봉사학습 매개로 업무협약 서울시자원봉사센터-시교육청, 더불어 사는 방법을 배우는 봉사학습 매개로 업무협약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서울시교육청,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협약 - 봉사학습을 매개로 협업, 소통, 창의력, 문재해결 능력을 키우는 역량중심 학습 효과 기대 - 청소년봉사학습 전문기관 네트워크 구성하여 공동 포럼 개최 등 지속적인 파트너쉽 구축 □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의욱)는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소장 허정),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현훈)과 오는 3월 10일(수) ‘학생봉사활동 활성화 업무 협약’을 맺는다. ○ 그간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서울시교육청과 ‘서울형봉사학습실천학교’를 통해 학교현장의 봉사활동의 내실화에 기여했다. 올해 청소년활동기관과 사회.. 더보기
교실 속 배움과 삶의 현장 잇는 '서울형 봉사학습 실천학교' [시선집중 施善集中] 교실 속 배움과 삶의 현장 잇는 '서울형 봉사학습 실천학교' 학교·자원봉사센터·지역사회 함께 청소년 봉사학습 운영 시스템 구축 올해 100개 학교 참여, 콘텐트 확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가 학교 풍경까지 바꾸고 있다. 학생들은 교실에서 함께 수업을 듣는 대신 혼자 컴퓨터 앞에 앉아 공부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동아리 활동, 체험학습, 봉사활동과 같은 비교과과정은 제한적으로 운영된다. 청소년의 인성·사회성·창의성을 기를 기회가 부족하다는 우려가 나온다. 위드 코로나 시대, 미래세대에게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알려 줄 방법은 무엇일까. 나눔·배려의 민주시민 키우는 봉사학습 청소년기는 인격과 자아정체성을 형성하는 시기다. 청소년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해선 교과뿐 아니라 인.. 더보기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이웃에 대한 관심과 돌봄 나누는‘이웃의 날’캠페인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이웃에 대한 관심과 돌봄 나누는‘이웃의 날’캠페인 - 코로나19로 인해 이웃과의 거리를 두고있는 시민 모두를 위한 관심과 돌봄의 날 - 이웃의 소중함을 알고, 서로에게 봉사하고 관계를 맺는 문화 조성 -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이웃과의 소통을 촉진하는 ‘이웃키트’ 지원 ​□ 서울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의욱)는 코로나19로 인해 거리를 둘 수밖에 없는 이웃과의 관계개선을 위한 ‘이웃의 날’ 캠페인을 10월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서울시민 9천여명과 함께한다.○ 2020년 이웃의 날은 서울SH공사, 서울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강서구보건소, 서울시내 자치구자원봉사센터 등이 함께하며,○ 10월19일(월) 14시부터 참여기관들과 함께하는 온라인 세리머니를 통해 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