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봉사활동_홈플러스]

홈플러스 나눔플러스 박스 제작 봉사활동



나누는 것이 플러스다+


5 24, 홈플러스 본사에서 나눔 플러스 박스를 만드는


봉사활동이 있었답니다 ;) 홈플러스 직원분들과 지역 주민들이


모여서 생필품이 담긴 나눔 플러스 박스를 함께 만들었는데요,

 


이번 봉사활동은 특별히 홈플러스가 20년을 맞이한 20살이 된


홈플러스가 지역 소외계층에게 나눔을 전하는 시간이었네요~


나누는 것이 플러스다+ 라는 의미를 담아 나눔 플러스


박스 제작했는데, 이번 행사에는 홈플러스 임직원 뿐만 아니라


매일유업과 롯데주류의 임직원도 함께 해주셨답니다.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홈플러스 임직원, 그리고 협력사


역시 모두가 하나될 수 있는 장이었던 것 같아요.





 활동하기 전, 활동에 대한 의미와 봉사활동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본다면 더욱 풍성한 나눔이 되겠지요?


20주년을 맞이 봉사활동으로, 홈플러스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업무와 관련된 봉사활동을 추진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먼저 해주셨어요.



 


이번에는 홈플러스 본사가 있는 강서구 지역과 또 농촌


상생협력을 맺고 있는 인제시, 청양태안군 거주 소외계층에게


나눔플러스 박스가 전달되고, 또한 이 분들의 수요조사를 통하여


나눔플러스 박스 구성품도 제작되었다고 하셨네요 :)


선크림, 즉석밥, 고추장, 화장지, 선크림 등등 여러가지


원하는 생필품과 함께 직원분들이 직접 작성한 손편지까지!


~ 받으신 분들에게 정말 깜짝 선물이 되겠네요!





봉사에 앞서 홈플러스와 함께하는 자원봉사 이야기 라는


주제로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김원민 대리님께서 이야기를 전해주셨어요.


지역사회가 필요한 것을 함께 고민하고 봉사를 통해서


함께 다가간다면 해결하고 변화하는 힘도 생기지 않을까요?


 




기업에서 하는 임직원 봉사활동이기 때문에 참여 동기가


기업에서의 장려, 때로는 의무적으로 하게 되곤 하지만


동기보다도 활동 시간 동안 재미를 찾고 만족감을


느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을 전해주셨네요 





함께 협력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


날이 더웠음에도 불구하고 인상을 찌푸리는 분 하나 없이


다들 입가와 눈가에 미소가 가득가득 한걸요?

 





교육해주신 김원민 대리님 말씀처럼 다들 활동을 하면서


재미와 만족감을 찾으셨는지 모르겠네요. 하반기에는 홈플러스


임직원분들이 나눔플러스 봉사단으로 상생협력을 맺은 지역에


일손돕기와 농가 환경 개선을 위해 떠나신다고 들었네요.


 

함께 할 수 있어서 제게도 플러스가 되는 시간이었네요.


기회가 된다면 나누는 것이 플러스가 되는 볼런투어


 현장 소식도 전해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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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원이자봉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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