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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원봉사문화

[V세상 만들기] 2015년 8월 둘째 주 서울에서 봉사하자 [V세상 만들기] 2015년 8월 둘째 주 서울에서 봉사하자 Ⅰ. V세상 추천활동 ◦청소년 진로체험지원 5060자원봉사자 모집 교육부와 함께하는 청소년 진로체험지원 5060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사)한국자원봉사문화는 7월 전북,충남지역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뜨거운 교육열기 속에서 5060자원봉사자양성교육을 마쳤습니다.​그리고 8월, 서울 내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10곳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활동을 시작하고자합니다^^삶의 경륜과 재능을 활용하여 청소년 진로체험지원 자원봉사자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은 누구나 환영합니다.모집기간 : 2015년 8월 19일 까지​자원봉사자교육 : 8월 25~27일 3일 종일 교육장소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자원봉사자활동 : 8~11월까지신청방법 : 첨부된 자원봉.. 더보기
[유관기관] 제1회 한국자원봉사 영상제 공모전 더보기
제6회 전국자원봉사컨퍼런스에 자원봉사 관리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주최하고 전주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제6회 전국자원봉사컨퍼런스는 전국 자원봉사기관간 네트워크 구축으로 연대와 협력의 기반조성과 자원봉사계의 공동 핵심과제 및 현안 등에 대한 실천전략 수립을 통해 중장기적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또한 전국 자원봉사 기관 · 단체간 정보교류 및 연대와 협력을 통해 자원봉사계의 발전방향 설정에 기여하고 자원봉사 영역별 전문성 증진과 상호 협력을 도모하고 자원봉사계 전체 주체적 역량 강화 및 자원봉사의 영역에 대한 시사점을 확장 및 사회변화와 자원봉사의 새로운 지향점을 모색하고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한 발전방안 구축의 계기로 삼아 전 국민적인 자원봉사활성화의 체계 마련하고자 하니 자원봉사계 여러분들의 뜨거운 참여 바랍니다. • 주.. 더보기
[SVC스팟영상] 종횡무진 자원봉사 이색토크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한국자원봉사문화, 한국자원봉사관리협회, 한국자원봉사협의회 4군데나 되는 기관이 함께 주최하며, 각 기관이 지닌 고유한 탁월성을 십시일반으로 내어놓으며 준비했지만, 실제 행사에서는 의전이랄 것도 없이 매우 말랑하게 진행되었다. 자원봉사계의 왕언니, 김현옥(한국자원봉사관리협회) 회장님은 특유의 편안함으로 오늘의 자리를 펼치며 여는 말씀과 참가자 소개를 해 주었고, 이어 송정안(한국자원봉사협의회) 차장은 1부를 사회를 시작하며 3가지 키워드 즉, 자원봉사와 경제(Economy), 자원봉사 중앙기구 효율성(Efficiency), 자원봉사 효과성(Effectiveness)이라는 세가지 키워드(3Es)로 흐름을 읽어 보자고 제안하였다. 전문 : http://svc1365.tistory.com/645 더보기
종횡무진 이색토크. 자원봉사센터 실무자와의 진솔한 대담...과연 이색적일 수 있을까? 종횡무진 자원봉사 이색토크 리포트 한국자원봉사관리협회 천희 사무차장 흠. 제목은 그럴 듯 했다. 종횡무진. 과연 종횡무진 이야기가 이루어 질 수 있을까? 이색토크. 과연 이색적일 수 있을까? 준비하면서도 내내 고민되었다. 막상 지난 1월 29일(화) 오후3시. 하나둘 모여드는 파릇파릇한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서 조금씩 ‘뭔가 될 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다. 여느 교육장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게 검은 벽에 독특한 전등의 인테리어 하며, 카페를 연상케 하는 새로 단장한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교육장. 오늘의 컨셉과 맞아 떨어지는 듯 하였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한국자원봉사문화, 한국자원봉사관리협회, 한국자원봉사협의회 4군데나 되는 기관이 함께 주최하며, 각 기관이 지닌 고유한 탁월성을 십시일반으로 내어놓으며 준비했지.. 더보기
자원봉사계의 핫한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더보기
[베이비부머] ‘나는 정동에서 사람책을 읽는다’ ‘나는 정동에서 사람책을 읽는다’ 눈이라도 한바탕 쏟아질것 같았지만 컨퍼런스가 끝나갈 무렵엔 입김이 한가득 품어나오게 쌀쌀한 비가 내렸습니다. 잔뜩 움츠리며 컨퍼런스를 나오는 베이비부머들의 표정은 그러나 따뜻한 온기로 가득했습니다. 뭔가 아름다운 작정들로 부드러워보였고요. 11월30일(금) 반가웠던 햇님이 사라지기 시작할 무렵 오후3시,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교육회관 1층에서 베이비부머의 재능나눔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및 리빙라이브러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나눔으로 찾은 중년의 제2의 인생을 소통하는 자리로 (사)한국자원봉사문화(이사장 이순동)는 라는 주제로 베이비부머와 함께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죠. 설마.. 혹시... 아직도 베이비부머의 뜻을 모르시는건 아니죠?! 지금 우리센터에서도 베이비부.. 더보기
[SVC 칼럼] 자원봉사와 ‘-답게’ 사는 길_곽형모 / (사)한국자원봉사문화 교육위원장 자원봉사와 ‘-답게’ 사는 길 곽형모 / (사)한국자원봉사문화 교육위원장 순수한 우리 말은 아니지만 흔히 쓰는 말 중에 -적(的)이란 표현이 있다. 정신적, 물질적, 문학적, 철학적, 낭만적... 등이 좋은 예이다. 이 말은 과거에 일본인들이 영어의 -tic을 옮기는 과정에서 발음이 비슷한 말을 찾다보니 ‘的’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그렇게 태생이 불분명하지만 현대에 와서 워낙 신조어가 많이 생기다 보니 -적(的)은 ‘그 성격을 띠는’ ‘그에 관계된’ ‘그 상태로 된’의 뜻으로 아무 데나 갖다 붙여 쓰는 관형사가 되었다. 그런데 우리 말에는 더 좋은 표현이 있다. 바로 ‘-답다’이다. 가령, 남자답다, 청년답다, 대통령답다, 어른답다... 이 얼마나 멋진 표현인가. 여기서 ‘답다’는 남자, 청년, 대통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