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리포터 스럽게 포스팅 좀 해보려고요...)

여기는 이면지노트 봉사활동이 진행되고 있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교육장입니다.


이면지노트 봉사활동은

서울시 투출기관을 중심으로 시작된 프로그램으로서

버려지는 이면지들로 만들어지는 재생노트는

해외 저개발국과 지역 아동센터 등 

노트 수요가 많은 학교나 학원 등으로 보내집니다.





이날 SBS 8시뉴스 취재팀은

이른아침부터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 모여

경영기획부 신은경팀장을 통해 봉사활동에 대한

기본마인드교육도 받고

취재팀이 직접 모은 이면지를 수거하여

각자의 정성을 담은 이면지노트도 만들었습니다.


사진을 통해 감상하시면서.^^


이상,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SVC뉴스 자봉씨입니다.

 



 



 

 

posted by 자원이자봉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