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몰랑'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홍보대사 위촉식




귀엽고 따뜻한 동글동글 돼지토끼 캐릭터 '몰랑'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습니다.

'몰랑'의 소개를 해드릴게요.



이름은 몰랑.

빈둥빈둥 놀기만 좋아하고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것을 싫어해요.

하지만 맛있는 음식과 달콤한 간식을 찾아다니는 데에는 열심이라 살만 통통하게 오른 토끼.

표정 변화가 거의 없고 멍~하게 있는 경우가 많아 시크해 보이지만 사실은 마음은 따뜻합니다♥



몰랑이의 따뜻하고 밝은 느낌이 자원봉사의 취지와 맞아 홍보대사로 발탁 되었다고 하는데요.

몰랑이가 들고있는 파란 하트는 봉사플랫폼 'V세상'의 대표 색상으로, 자원봉사의 의미를 지닌답니다.



7월 13일, 오전 11시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위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몰랑이 위촉식에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직원분들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안승화 센터장님과 윤혜지 작가님이 나와계시는 모습입니다.



협약서를 작성후, 기념샷을 찰칵!



그리고 두둥...! 뒤쪽에서 몰랑이 등장!

모두가 좋아하는 귀여운 몰랑이 인형탈입니다.

과연 저 속에는 누가 있을까요...?



인형탈 구조상의 한계로 몰랑이 다리가 길어졌네요

여담이지만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8에서는

잠시동안 다리가 짧아진 귀여운 몰랑이를 보실수 있었다는 소문이..



센터장님과 작가님께서 한말씀 하고 계시는 모습입니다.



앞으로 서울시자원봉사센터의 따뜻한 가치가

홍보대사 '몰랑'을 통해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 몰랑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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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원이자봉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