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여자상업고등학교, 중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하는

안녕하세요 캠페인




지난 6월 22일 중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경기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캠페인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직접 실행까지 진행한 이번 안녕하세요 캠페인에는

경기여자상업고등학교 학생 380명이 함께 하였습니다.



먼저 협력사업부 박성한 대리님께서 민트색 몰랑이 티셔츠를 입고

안녕하세요 캠페인에 대한 전체적인 개요를 소개중이십니다.



첫번째 활동은 배부된 안녕하세요 스티커에

각자의 실천 목표, 다짐, 하고싶은 말을 적어

앞쪽의 판넬에 붙이는 것이였습니다.



작성후에 학생들이 교실 앞쪽으로 나와

스티커를 붙이는 모습입니다.



그렇게 해서 학생들이 쓴 예쁜 말들이 판넬에 꽉 차게 되었습니다 :)



두번째 활동으로는 안부를 묻고싶은 사람을 정해서

편지를 쓰는 시간이였습니다.


학생들이 받은 몰랑이 스티커를 열심히 활용하네요!



중간에 담임선생님 인터뷰도 따고..

매우 협조적이시고 다들 한미모 하셨던 경기여상 선생님들



마지막으로는 안녕하세요 판넬을 만드는 시간이였습니다.

학생들이 바닥에 둘러앉아 열성적으로

만드는걸 보니 뿌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몰랑이를 이쁘게 그려놓은 실력있는 학생들도 다수 등장!



각반의 안녕하세요 판넬을 수거하여 학교 벽에 전시했습니다.

학생들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자원봉사센터분들.



학생들이 한두반씩 차례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30도의 땡볕에 모두들 판넬로 얼굴을 가리고..



판넬이 전시된 언덕을 올라갔다가 내려오면서 보는 학생들.

다른반들껏도 구경하고, 자신들의 반도 구경하면서 까르르 웃습니다.



판넬을 구경한 다음에는 서울로7017만리동광장에 모여서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마무리 했습니다.



더운날씨에도 고생해주신 경기여상 선생님들과 학생들,

중구자원봉사센터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posted by 자원이자봉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