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분류한 재활용 쓰레기.

과연 100% 재활용이 되고 있을까요?




재활용을 위한 분리수거를 할 때, 

분류만 잘 한다고 해서 끝이 아닙니다.


뚜껑, 라벨 등을 모두 분리 해주어야 하며,

속에 음식물 등의 이물질이 없도록 깨끗히 씻어야 하며,

겉면에 염색, 인쇄가 된 제품들은 

재활용이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우리가 분류만 하고 버렸던 쓰레기들은,

사실상 30%만이 재활용 가능하며,

인력문제로 나머지는 소각된다고 합니다.



우리는 재활용이 잘 될거라고 믿고 버렸던 쓰레기들,

잘 모르고 버렸기에 소용이 없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여서,

일상속에서 작은 실천을 해보았습니다.



장건강을 위해 즐겨마시는 요구르트를 하나 준비했습니다.



라벨과 뚜껑을 분리해서 버려보았습니다.

이렇게 버려야 재활용이 된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저렇게 버리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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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원이자봉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