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캠페인





연트럴파크라 불리는 경의선 숲길, 다들 가보신적 있으신가요?


경의선 숲길을 따라 가다보면 

숲길 중간에 차가 다니는 2차선 도로가 나옵니다.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이다보니

다소 위험한 상황들이 종종 눈에 띕니다. 


특히 한 두명 지나갈 때

차들이 공격적으로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비단 경의선 숲길만의 일은 아닙니다.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는

인구 10만 명당 9명으로 이웃나라 일본의 3배,

다른 선진국보다 월등히 많습니다. 


정부에서도 교통안전사고를 줄이기위해

교통안전대책을 내놓았습니다. 




그 중 하나가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도 

일시 정지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앞으로는 보행자가 길을 건너려고

길가에 서 있어도 일시정지 해야 합니다.




 이에 맞춰 운전자는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주고 

보행자 역시 주의하며 횡단보도를 건너도록 하여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서도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곽은채 연구원

(광운대학교 공공소통연구소)



더 많은 캠페인

http://bit.ly/2IrBFl4





posted by 자원이자봉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