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봉사활동_CJ올리브영]

CJ 올리브영 핑크박스 나눔캠페인임직원 봉사활동

 


올리브영 핑크박스 나눔 캠페인& 핑크박스 전달

 

719, CJ 인재원 그랜드홀에선 핑크박스 나눔 캠페인으로

올리브영 임직원 50청소녀들을 위한 면 생리대를 만들고

이와 함께 일회용생리대, 여성청결제 등을 넣어 청소녀들에게

전달할 에코백에 담아 만든 핑크박스 나눔 봉사활동이 있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특별히 핑크박스 봉사활동 1주년을 맞이하여

본사 임직원분들만 참여하는 것이 아닌 전국에서 미리

손수 만든 면 생리대를 보내주셨답니다 :) 전국이 함께 동참하는

핑크박스 나눔! 함께여서 더 의미가 있는 활동이었던 것 같네요~

청소녀들에게 손수 정성이 가득 담긴 선물을 전해줄 수 있겠네요!


 

 

면 생리대는 DIY 키트로 되어 있어서 규격에 맞춰서

선을 그리고 그 선을 따라 바느질을 하면 된답니다!

활동에 앞서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신은경 팀장님께서

자원봉사 교육을 진행해주셨답니다.

 


함께 자원봉사의 의미도 나누고, 또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기업 시민으로서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해가는 걸음을 딛는

활동인 자원봉사! 오늘도 함께 쿵!! 발걸음을 내딛었네요~

 

 


오늘 활동에도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기업봉사마케터 선생님들이

함께 해주셨답니다. 과정과정을 꼼꼼히 설명해주셨어요!

알려주신대로 착착착! 청소녀들에게 줄 선물 준비 완료~!

 

 


남자분들도 많으셨지만 손쉽게 만드셨어요 ><

굉장히 능숙하게 바느질 하시는 모습에 놀랄 수 밖에

없었답니다!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바느질해주셨네요!


 

잘 모르는 부분들을 서로 물어보면서 또

도움을 주면서 함께 해가는 것! 그것이 바로

나눔이 아닐까요? 제가 이번 활동에서 가장 많이

느끼고 떠오른 것이 바로 함께 라는 단어였답니다

 

 

한 땀도 어긋나지 않게 꼼꼼하게 하시는 집중하시는

모습 보이시죠? 정말 정성이 가득 들어간 선물이어서 받는

친구들이 이 선물을 받으면 참 행복할 것 같아요 J


 

저희 마케터 선생님들도 각자 위치에서

따로, 또 같이 함께 해주셨답니다. 손수 함께

만들기도 하고 또 주변에서 함께 도와주셨네요~

 

 


면 생리대 만드는 활동이 끝난 후에는 전국 곳곳에서

제작한 면 생리대와 함께 일회용 생리대, 여성청결제 등을

에코백에 담는 핑크박스 제작 활동이 시작되었네요 :)

정말 열심이시죠? 선물로 전달될 물품들이어서

그런지 한 분 한 분 정성껏, 꼼꼼히 챙겨주셨답니다.

 

 

감히 오늘의 에이스라고 할 수 있는 팀이었어요!

지방에서 올라온 물품이나 오류가 있는 물품들을

다 여기에 계신 선생님들이 끝까지 수정도 해주시고

더 완벽하고 예쁜 제품으로 탈바꿈 시켜주셨어요!

다시금 박수 쳐드리고 싶네요. 짝짝짝!!!

 


이번에 만든 면 생리대를 포함한 핑크박스는 총 500였어요~

나는 봄청소녀 센터로 300가 전달되고, 나머지는 200개는

각각 100개씩 부산지역, 광주지역 청소녀들에게 전달됩니다!

 

다시 전국 곳곳으로 전달되는 선물들! 올리브영 같은 경우,

물류센터를 통해서 유통이 되기 때문에 업을 살려서 이렇게

전달될 수 있답니다. 업의 강점을 이렇게 활용했네요 ><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핑크박스 나눔 1주년을 맞이하여서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답니다. 전달처 대표로, 서울시립청소녀

건강센터 나는 봄백재희 센터장님에서 오셔서 지금껏

핑크 박스를 받아본 청소녀 친구들의 이야기도 전해주셨어요.

 

면 생리대를 만드시면서 임직원들께서 서툰 솜씨에 대한

걱정들을 많이 하시지만 받아보는 청소녀들은 손수 만들어주신

그 정성에 더욱 고마움도 표한다고 하네요 :)


 

 올리브영에서는 CJ 올리브네트웍스 브랜드사업부 선보경 담당님께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생리대 대신 깔창, 신문지로 해결하는 청소녀들에

대한 이슈가 있었을 때, 핑크박스를 함께 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그 시기만 지원하는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곳만 함께 갈 수

있다고 하셨고, 지금도 지원을 계속 해주셔서 핑크박스에 면 생리대와

함께 일회용 생리대도 함께 청소녀들에게 전달되고 있다고 해요.


 

봉사도, 기부도 반짝 끝나는 것이 아닌 지속성이 있는 활동

 되길 소망하면서, 앞으로도 올리브영 임직원 여러분들의

함께 나누는 핑크박스를 저도 지속적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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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원이자봉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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