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번째 강연. 다문화가정봉사단 톡투미대표 ‘이레샤’의 ‘당신도 나와 같은 사람이라고 말해주세요’


스리랑카에서 온 한국에 온지 12년차 된 이레샤.

한국에 있으면서 만난 외국인과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나누어주었습니다.

첫 번째 많이 받는 질문이, ‘왜 왔느냐’라고 하였습니다.

 

왜 온 것보다 무엇을 하는지가 더 중요하고 소중하다고 하였습니다.

특히, 그녀는 결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직업 때문에 한국에 왔기 때문입니다.

 

또한 다문화 가정하면, 그 자녀들의 학업능력, 가정불화 등을 쉽게 떠올리시는데,

일반가족과 다름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다문화는 남자와 여자가 만난 것이 곧 다문화라는 위트 있는 대답으로 청중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나눔에는 국경이 없다’라고 하시며 같이 울어줄 수 있는 것이 나눔이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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