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2007년부터 꾸준하게
연도별 다양한 공모주제 제시로
일반시민의 자원봉사 관심과 참여 유도,
자원봉사 프로그램 진행비 및 전문가 활동자문 제공으로
자원봉사 민간 및 풀뿌리 활동단체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위해
우수 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진행해왔답니다.


2010년 공모 사업 보기 -> http://svc1365.tistory.com/57
2011년 공모 모집 보기 -> http://svc1365.tistory.com/95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을 장려, 봉사활동 지속·확대를 위한
 자원봉사프로그램 공모사업 진행을 통해
뜻깊은 과정을 다지고 아름다운 결과물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온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2012년 그 영역을 확대해
프로그램 공모 사업이 민간 풀뿌리 자원봉사 단체의 우수 프로그램과
시범 프로그램 시행 단체를 지원하여
활동의 질적 향상과 지역사회 참여 촉진을 도모하려 합니다!

 

2012년 2월 말부터 약 15일간
서울시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대학생·성인 자원봉사 단체와
자치구 센터, 복지기관 시민단체 등을 대상으로
시 ‧ 구 센터 및 서울시, 유관기관 홈페이지 게시, 시민단체 메일발송,
대학생 공모전 사이트, 언론매체 보도의뢰,
포스터 제작 발송
을 통해 공고에 대한 다양한 홍보와
(단, 지속 프로그램 공모의 경우 전년도 사업 수행한 48개 단체 대상 개별 안내 예정)

 


우수 프로그램 및 시범 프로그램 시행 전
총 2회에 거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좀더 체계적인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진행한답니다.

공모자들이 가장 궁금해 할 프로그램 심사 및 선정은
관련 내·외부 전문가 5명이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하며
 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 및 개별안내를 통해
최종 심사결과를 공고한답니다.
참! 오리엔테이션도 진행되는데요~
선정 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시행 절차와 예산 집행방벙 등의 교육이 진행된답니다.

그럼 2012년 공모 영역별 내용을 알아볼까요?^^
 

 

 


**올해는 '희망온돌' 지원사업과 연관된 우수 자원봉사 프로그램
(사회복지, 다문화, 새터민 지원)에 더 무게를 둔다고 합니다.
 


 

하반기에는 온라인 자원봉사 아이디어 공모전도 진행된다고 합니다.
9월부터 10월 약 한달간 진행될 아이디어 공모전은
‘함께 나누는 서울, 함께 누리는 서울’(분야 무관)를 주제로
   바로 요기요기 센터 블로그를 통해 온라인 공모가~~~
(팁팁!. 댓글 심사 의견 반영)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5개의 프로그램은 시상과 함께
   ’13년 시범 프로그램 주제로 활용된다고 합니다!!!

 


* 손가락 출처 : 소띠남자 블로그(http://mashall.blog.me/70098476170)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단체는
두 차례에 걸쳐 지원금을 교부받게 되며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활동 모니터링 및 현장 수퍼비전 제공, 필요시 예산변경 승인
활동 지원 및 관리를 받게 된답니다.
(양식에 의한 단체별 활동 및 정산 중간·최종 보고서 작성)

또한 우수·시범 프로그램 보급을 위해
공모 지원 단체와 지자체 센터 담당자가 참여하는 가운데
연말 프로그램 평가 발표회를 진행하여
우수·시범 프로그램 사례, 지역사회 파급 효과 등을
참석한 이들과 함께 공유하게 될 것이며,
연간 프로그램 운영실적과 성과를 담은 사례집을 발간하여
지원단체, 전국센터, 유관기관, 대학도서관, 시의회, 총회, 이사회 등에
배부할 예정이랍니다.

 


 ** 우수 프로그램·시범 프로그램 시행 단체 공모 지원의 경우
우수 프로그램(50개) 공모와 지속 프로그램(6개) 공모, 시범 프로그램 시행 단체(4개)로
총 3개 분야 60개의 프로그램와 단체를 지원하며
지원금액은 약 1억 880만원 정도가 됩니다.
와우! 어마어마하죠?
어느덧 풀뿌리엔 달달한 양식과
영양가로 풍만한 대지 그리고 그들을 지켜줄 토양으로
아름다운 열매가 맺힐것만 같네요~
 

서울시자원봉사센터의 우수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올해는 또 어떤 재기발랄하고
따뜻한 나눔과 봉사를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한
아이디어 넘치는 프로그램들이 나올지 기대됩니닷! 

Tip! 풀뿌리[ grass roots ]란?

 
현재에는 일반 대중의 뜻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나, 어원적으로는 정당조직 등에서 일반 대중에 가까운 하부조직 이른바 평당원(rank and file)을 가리키는 용어였다. 1912년 공화당에서 분리된 진보당(Progressive Party)의 전당대회에서 베버리지(W. H. Beveridge)가 “우리 당은 풀뿌리에서 태어났다. 민중의 곤궁을 지반으로 하여 태어난 것이다”고 말한 것이 그 효시다.
 

 

 






 

 

 

 

posted by 자원이자봉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