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주문 시 말 한마디로 환경을 지켜요!

 

 

 

중국집·한식·일식 배달부터

야식·카페/디저트·마트 배달까지!

 

점점 더 다양해져 가는 배달 음식과

점점 더 커져 가는 배달앱 시장.

당신의 배달 주문

이대로 괜찮을까요?

 

 

 

 

한번도 안 쓴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쓴 사람은 없다는

그 어플.

 

 

 

 

1인 가구의 증가로 최근 국내 배달 음식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식생활에 관한 발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배달음식을 시켜먹는다고 하는데요.

   

 

 

 

우리 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게 된 배달음식..

과연, 문제점은 없을까요?

 

 

 

 

배달 음식을 시키면 따라오는 반찬들과 나무젓가락 등이

그대로 쓰레기가 되어버리는 경우가 빈번한데요.

 

 

 

 

음식 낭비와 잦은 일회용품 사용은 사소해 보이지만

지구를 병들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이미 배달음식에 익숙해져버린 우리,,

배달음식을 아예 안 먹을 수도 없고,,

그렇담..

배달 음식을 먹으면서도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쉽고 간단한 방법은?

 

 

 

 

최근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노플라스틱을 넘어선

노일회용, 노반찬 캠페인 ~ !

 

내가 먹지 않는 반찬이나 일회용 제품을 빼고 주문하면

가게에서는 재료를 아끼고

우리는 쓰레기를 줄여 환경을 지키는

캠페이너가 될 수 있는

일석다조의 효과!!

 

 

 

 

 

단무지는 빼고 주세요.”, “젓가락은 괜찮습니다.”

라는 말 한마디.

 

환경 운동가가 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자,

쓰레기 버리러 나가는 귀찮음까지 줄여주는 방법입니다.

 

 

 

 

말 한마디로 할 수 있는 봉사,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됩니다.

지금부터 우리, 같이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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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원이자봉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