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우리 인사할까요?

 

 

 

 

 

오늘부터 우리 인사 하고 *인싸 되자!

(*인싸 : insider의 줄임말로, 아웃사이더와는 다르게 무리에 잘 섞여 노는 사람들)

 

 

 

 

 

한 아파트 주민들이

택배원과 경비원을 상대로

갑질했던 사건들...

 

더 이상 뉴스에서만 볼 수 있는 사건은 아닙니다.

 

 

 

 

 

사회적으로 큰 이슈이자

우리 주변에서도 발견되는 이 문제.

우리가 조금씩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우리는 일상 속에서 택배원·경비원 분들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그동안 택배원·경비원 분들을 만나면

어떻게 행동하셨나요?

 

혹시 못 본 척 하거나

괜히 휴대폰을 확인하며

그냥 지나치진 않으셨나요?

 

 

 

 

 

그렇다면, 오늘부터

우리 택배원·경비원 분들께

인사해보는 건 어떨까요?

 

 

 

 

 

엘리베이터나 길에서 만나 뵈면

안녕하세요하고 내가 먼저 인사하고,

택배 배달 문자에는

감사합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세요.”와 같이 답장하는 거죠!

 

 

 

 

 

우리가 인사를 한다면

택배원·경비원 분들의 보람이 상승되고

아파트 분위기가 밝아집니다.

특히, 무심코 넘어갈 수 있는 택배 문자에

답장을 한다면 효과는 배가 되겠죠?!

 

 

 

 

가장 쉬운 봉사의 시작,

안녕하세요.”

 

이제부터 우리 함께 인사해요.

 

 

 

 

 

이웃 간의 묻는 안부가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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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원이자봉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