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화와 함께하는 '안녕하세요' 캠페인


- 꿈꾸는 붓 -




서울특별시 성동구 용답동의 골목골목.

처음 방문 했을 때만해도 노후화된 담들이

미관을 해치고 있었습니다.




여기 저기 무단투기된 쓰레기들과 보기 삭막한 골목들..




벽화를 통해 골목의 분위기를 개선하고

주민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꿈꾸는 붓이 나섰습니다.





골목골목 내려앉은 손길들.  밝아진 분위기가 느껴지시나요?


       

 지나가던 어린 아이들의 도움과 주인 할머니의 사랑까지♥






벽화를 그리는 그 기간동안 주민분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인사해주셨습니다.


또, 주민분들끼리 골목에 나와

서로 서로 대화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습니다.


작업은 끝났지만 앞으로도 주민 분들끼리

밝게 인사하시고 소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꿈꾸는 붓'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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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원이자봉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