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평창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318일 동계패럴림픽이 막을 내리기까지

많은 선수와 경기를 통해 즐거움과 감동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서 묵묵히 돕는 손길들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바로.......

 

자원봉사자입니다.

 

동계올림픽에 16,000여명, 동계패럴림픽에 6,400여명 등

22,400여명의 봉사자분들이 있었기에

우리들은 경기장에서 또는 집에서 그 감동의 순간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출처:평창올림픽 자원봉사 안내 페이지 / vol.pyeongchang2018.com>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기 위해 받는 기본교육만 해도 12시간.

여기에 직무교육, 현장교육, 리더봉사자 교육 등 수많은 교육을 들으며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기 위해 20173부터 준비했습니다.

 

경기장, 숙박시설, 경기일정 등의 안내를 비롯해

경기관람·퇴장 질서유지, 미아보호 및 분실물 관리, 입장권 발권·검표, 대회운영차량 배차·승하차 및 주차 안내,

체험부스 및 관람시설 운영 등 자원봉사자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수고해주신 봉사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지난 325CJ헬스케어의 후원을 받아 CGV용산에서 문화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

모든 봉사자분들을 초대할 수 없어 아쉬웠지만

이렇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릴 수 있었던건 모두

자원봉사자분들의 보이지않는 수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모든 봉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주인공은 바로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입니다

 

posted by 자원이자봉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