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ed

[SVC 칼럼]Before I die.... I want to.........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만드는 더 나은 세상Before I die... I want to..... 강연자 : Candy Chang(TED강의)요약 및 편집 : 쑥이자봉씨 편집자주 개인주의가 점점 심해지며 이웃과의 소통이 쉽지 않은 시대입니다. 옆집에 누가 사는지 이웃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알 수 없고 엘리베이터나 동네에서 누군가를 만나도 눈 인사 조차 하지 않으며 층간소음문제 등으로 이웃은 내 개인 사생활을 침범하는 "불편한 존재"로 까지 인식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배려를 쓸데 없는 오지랖 혹은 불편함으로 인식하는 세상.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야 하는게 맞을까요? 우리의 "마을"과 우리의 "동네"그리고 "사람"은 어디로 사라져 버렸을까요? 이번 SVC컬럼에서는 예술가이자 TED의 펠로우인 Candy.. 더보기
[글로벌자원봉사] SNS를 통해 재난을 극복한 뉴질랜드의 Sam Johnson SNS를 통해 재난을 극복한 뉴질랜드의 Sam Johnson 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이정숙(쑥이자봉씨)번역-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글로벌서포터즈 멘토 이광민 이제 SNS를 빼놓고는 이 사회를 설명할 수 없을 만큼 SNS의 영향력과 파급력은 엄청나다.개인과 개인을 이어주는 소통의 도구일 뿐 아니라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종교 등 우리가 알고 접하는 구석구석에서 SNS가 활용되고 있다. 긍정적인 부분들이 나열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지만 모든 것에 양면이 있듯 SNS 또한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논란의 발원지가 되면서 “SNS는 인생의 낭비다”라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 (前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의 말이 유행처럼 인용되고 있다. 하지만 SNS를 통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한 국가의 재난을 힘을 모아 극복해.. 더보기
2012 자원봉사 시민 아.우.성 현장 스케치 2012 자원봉사 시민 아.우.성 현장 스케치 * 참고하세요! 이그나이트란... 20장의 PPT 슬라이드를 15초 자동넘김 설정하여 5분(600초) 동안 주제를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입니다.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준비하고 만들어가는 새로운 소통의 축제, 2012년 자원봉사 시민 아.우.성이 11월 15일(목) 저녁 7시에, 대종상영화제 시사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자원봉사 시민포럼과 자원봉사 시민교육 공감人 4차 교육이 결합되어 준비된 이번 행사는 Ignite라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여 자원봉사자들이 본인들이 직접 경험한 이야기들을 진솔하고 따뜻하게 엮어나가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5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이렇게도 다양한 이야기들이 귀에 쏙! 전달될 수 있구나...하는 시간의 묘미가 빛나는 즐거운 분위.. 더보기
[나눔특강&세바시] 세 번째 강연. 국립한국예술종합대학교 연희과 교수 ‘김덕수’의 자원봉사는 우리의 것입니다. 세 번째 강연. 국립한국예술종합대학교 연희과 교수 ‘김덕수’의 자원봉사는 우리의 것입니다. 사물놀이 의상을 입고 등장하신 김덕수 강사. 우리들만의 전통 속에 있는 신명과 에너지를 통해 우리의 자원봉사를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사람들을 널리 이롭게-홍익, 더불어 함께 살자-대동, 싸우지 말고 서로 좋은 것을 합쳐서 더 좋은 것을 만드는-상생인 우리들만의 전통이 있습니다. 그 속에서 행동으로 옮겨지는 것이 바로 두레이고, 품앗이이고 이것이 즉, 자원봉사인 것입니다. 이 정신을 삶으로 옮겨 놓아 자원봉사를 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것입니다! 강연을 마칠 쯤엔 각자가 꽹과리, 징, 장구, 북이 되어 아카펠라도 하였습니다. 우리만의 고유의 음악이 있듯, 우리의 자원봉사, 바로 여러분이십니다. 네 번째 강연 보러가.. 더보기
[나눔특강&세바시] 두 번째 강연. 아름다운 가게 이사 ‘김대철’ 강사의 ‘나눔과 봉사, 누구나 할 수 있다’ 두 번째 강연. 아름다운 가게 이사 ‘김대철’ 강사의 ‘나눔과 봉사, 누구나 할 수 있다’ 김대철 강사는, 12년 전 잘나가는 회사를 운영하다가 보증과 어음으로 회사를 날릴 위기에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주변의 도움으로 그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내가 잘 나서가 아니구나, 혼자서 살 수 없구나’를 깨달으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작된 아름다운 가게 자원봉사. 매주 토요일마다 자신의 영업 경험을 살리며 자원봉사를 하고 계십니다. 이 뿐만 아니라, 사업을 하시면서도, 자원봉사 교육 강사로 활동하시며, 중고등학교를 방문하기도 하십니다. 행복을 얻기 위한 12가지 방법이 곧, 자원봉사라고 합니다. 행복을 주는 자원 봉사 속으로 고고 세 번째 강연 보러가기! : 국립한국예술종합대학교 연희과 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