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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비타트

[나눔, 사람을 만나다] 화환 대신 기부! '나눔' 있는 결혼식 - 해비타트 서재섭, 최정윤 부부 위의 글은 해비타트(http://blog.naver.com/habitatkorea/30164826925)협력개발본부 이규상선생님께서 작성하고 편집한 내용입니다. 뉴스레터를 통해 기사 협력해주신해비타트에게 다시 한 번 감사말씀 드립니다. ‘나눔’ 있는 결혼식 결혼식장 문이 열리고, 신랑이 하객의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등장합니다. 뒤이어 신부가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며 수줍은 얼굴로 신랑 앞에 나아갑니다. 두 사람만을 위한 주례, 하객, 축복을 통해 두 사람은 하나의 부부가 됩니다. 왼쪽부터 서재섭, 최정윤 부부 결혼은 우리에게 평생에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축제의 순간입니다. 이번에 만난 이 부부는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순간을 두 사람만을 위해서가 아닌 조금 ‘특별함’을 더해보기로 했습니다. 바로 결.. 더보기
[나눔, 사람을 만나다] "전 세계의 모든 가정을 일으켜 세우는 것, 이것이 해비타트의 꿈입니다"_신우성(한국해비타트 자원봉사 담당) 해비타트 어원 보통명사로 해비타트(habitat)의 사전적 의미는 서식지, 주거지, 보금자리 등이며 사회운동조직체로서의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는 직역하면 ‘인류를 위한 보금자리’입니다. 한국해비타트는 1994년 설립되어 국내에서 총 2,000여 세대를 새로 짓거나 고쳐왔으며, 해외에도 매년 1,300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파견하여 총 4,000여 세대를 지어 왔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매년 2만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해외 원조 사업, 국내 저소득층 지원 사업에 더욱 정진하고자 많은 분들의 참여와 후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니폼을 갖추면 안전모를 쓰고 제 몸보다 몇배나 무거운 벽돌과 목재를 나르고 때로는 흙먼지를 먹어가며 얼굴이 페인트로 얼룩지지만 늘 미소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