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국자원봉사협의회

[SVC가 만난사람] 사회문제를 주민의 자원봉사활동으로 어떻게 해결할까 사회문제를 주민의 자원봉사활동으로 어떻게 해결할까 지난 4월 15일 여의도에 있는 국회헌정기념관에서 한국 자원봉사계에는 매우 의미가 있는 포럼이 열렸다. 이번에 SVC가 만난 사람은 이번 포럼에 발제자로서 '자원봉사 질적 성숙을 위한 공약을 제안'한 한국자원봉사협의회 김현옥 사무총장이다. 이번 포럼에서 발표된 정책제안은 한국 자원봉사계를 이끌어 가는 중간조직기관이 함께 만들었다는 것에 의미가 있고 무엇보다 시민의 입장에서 지역사회의 문제를 자원봉사활동으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담아냈다는 것이 중요한 점이다. 자원봉사활동과 지방자치는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간다는 점에서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다. 6.4 지방선거에 맞춰 이러한 자원봉사.. 더보기
제6회 전국자원봉사컨퍼런스에 자원봉사 관리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주최하고 전주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제6회 전국자원봉사컨퍼런스는 전국 자원봉사기관간 네트워크 구축으로 연대와 협력의 기반조성과 자원봉사계의 공동 핵심과제 및 현안 등에 대한 실천전략 수립을 통해 중장기적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또한 전국 자원봉사 기관 · 단체간 정보교류 및 연대와 협력을 통해 자원봉사계의 발전방향 설정에 기여하고 자원봉사 영역별 전문성 증진과 상호 협력을 도모하고 자원봉사계 전체 주체적 역량 강화 및 자원봉사의 영역에 대한 시사점을 확장 및 사회변화와 자원봉사의 새로운 지향점을 모색하고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한 발전방안 구축의 계기로 삼아 전 국민적인 자원봉사활성화의 체계 마련하고자 하니 자원봉사계 여러분들의 뜨거운 참여 바랍니다. • 주.. 더보기
종횡무진 이색토크. 자원봉사센터 실무자와의 진솔한 대담...과연 이색적일 수 있을까? 종횡무진 자원봉사 이색토크 리포트 한국자원봉사관리협회 천희 사무차장 흠. 제목은 그럴 듯 했다. 종횡무진. 과연 종횡무진 이야기가 이루어 질 수 있을까? 이색토크. 과연 이색적일 수 있을까? 준비하면서도 내내 고민되었다. 막상 지난 1월 29일(화) 오후3시. 하나둘 모여드는 파릇파릇한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서 조금씩 ‘뭔가 될 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다. 여느 교육장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게 검은 벽에 독특한 전등의 인테리어 하며, 카페를 연상케 하는 새로 단장한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교육장. 오늘의 컨셉과 맞아 떨어지는 듯 하였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한국자원봉사문화, 한국자원봉사관리협회, 한국자원봉사협의회 4군데나 되는 기관이 함께 주최하며, 각 기관이 지닌 고유한 탁월성을 십시일반으로 내어놓으며 준비했지.. 더보기
[베이비부머] ‘나는 정동에서 사람책을 읽는다’ ‘나는 정동에서 사람책을 읽는다’ 눈이라도 한바탕 쏟아질것 같았지만 컨퍼런스가 끝나갈 무렵엔 입김이 한가득 품어나오게 쌀쌀한 비가 내렸습니다. 잔뜩 움츠리며 컨퍼런스를 나오는 베이비부머들의 표정은 그러나 따뜻한 온기로 가득했습니다. 뭔가 아름다운 작정들로 부드러워보였고요. 11월30일(금) 반가웠던 햇님이 사라지기 시작할 무렵 오후3시,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교육회관 1층에서 베이비부머의 재능나눔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및 리빙라이브러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나눔으로 찾은 중년의 제2의 인생을 소통하는 자리로 (사)한국자원봉사문화(이사장 이순동)는 라는 주제로 베이비부머와 함께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죠. 설마.. 혹시... 아직도 베이비부머의 뜻을 모르시는건 아니죠?! 지금 우리센터에서도 베이비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