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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2018 평창올림픽의 주인공” 자원봉사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지난 2월 9일 평창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3월 18일 동계패럴림픽이 막을 내리기까지 많은 선수와 경기를 통해 즐거움과 감동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서 묵묵히 돕는 손길들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바로....... “자원봉사자”입니다. 동계올림픽에 16,000여명, 동계패럴림픽에 6,400여명 등 총 22,400여명의 봉사자분들이 있었기에 우리들은 경기장에서 또는 집에서 그 감동의 순간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기 위해 받는 기본교육만 해도 12시간. 여기에 직무교육, 현장교육, 리더봉사자 교육 등 수많은 교육을 들으며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기 위해 2017년 3월부터 준비했습니다. 경기장, 숙박시설, 경기일정 등의 안내를 비롯해 경기관람·퇴장 질서.. 더보기
자원봉사가 일으키는 변화의 마술 자원봉사가 일으키는 변화의 마술 글 ㅣ 김의욱(서울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주인공이 되는 자원봉사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예전에 아이들이 많이 불렀던 이 노래는 재미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영화는 내가 나오는 홈비디오다. 보고 또 봐도 재미있을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자신이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단체사진을 찍으면 모든 사람들이 가장 먼저 자신의 얼굴을 찾는다. 그리고 자기 얼굴이 잘 나오면 그 사진은 좋은 사진, 잘 찍은 사진이 된다. 회의를 하거나 워크숍을 할 때 자신이 낸 의견이나 아이디어가 채택이 되어서 게시판에 붙게 되면 그 사람의 자세가 달라진다. 이렇듯 내가 경험하고 참여한 일은 자신에게 매우 특별한 것으로 바뀐다.이처럼 자신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