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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활동

[SVC 칼럼] 청소년 자원봉사 관찰하는 방법 /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김승보(한국자원봉사문화 운영위원) 청소년 자원봉사 관찰하는 방법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김승보 청소년들은 지금 지쳐 있다. 아침 7시경부터 시작하는 0교시에서 9교시까지를 모두 마치면 다시 야간자습을 저녁 9시 내지 10시까지 한다. 입시준비에 도움이 되지 않는 체육시간에 ‘체육’이 없는 것은 당연하다. 주말이면 학원이 기다리고 있다. 숨 쉴 공간조차 부족하다. 놀이시간은커녕 잠잘 시간도 모자란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라는 것이 과연 가당한 일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대체로 동의하는 한 가지 믿음은 학생들의 봉사활동(social service)이야말로 입시에 찌들고 지친 청소년들이 사회를 배우고 삶을 경험하며, 나눔과 배려의 인성을 키울 수 있는 둘도 없는 교육적 수단이라는 것이다. 무엇보다 자원봉사(volunteer)의 눈으로 .. 더보기
예산에서 날아온 한통의 편지.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2012년 9월 3일부터 2일간 충남 예산으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제14호 태풍 덴빈의 북상으로 주택 및 비닐하우스, 수산시설, 축사 파손, 농가 내 과수낙과등의 피해가 잇따랐고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각 지방의 재난재해 소식을 접수, 현장으로 자원봉사자들을 투입했답니다! 충남 예산의 경우, 비닐파손으로 인한 하우스 재배작물 및 낙과 피해발생에 따른 자원봉사가 필요한 가운데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 대학생, 성인자원봉사자 대상 낙과줍기, 비닐하우스 제거 등 봉사활동자 90명 이상을 모집, 충청남도 예산군 대흥면, 응봉면 과수원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http://svc1365.tistory.com/503 (수해복구 현장 사진보기) 다가오는 한가위와 예산 수해복구 봉.. 더보기
[SVC 뉴스] 부부가 떳다! 깨가 쏟아졌던 수해복구 현장소식을 김예슬인턴이 전합니다. SVC특파원입니다. 2012년 8월 30일 오전 7시를 기점으로 서해중부 앞바다,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졌으며 충남 11개 시군 천안, 아산, 계룡, 금산에 호우주의보 오후엔 충남 전지역으로 태풍 예비 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제14호 태풍 덴빈이 15시 우리도 상륙예상 2차 피해를 예고하며 현재까지 공주, 논산, 예산, 태안 등이 피해지역으로 주택 및 비닐하우스, 수산시설, 축사 파손, 농가 내 과수낙과등의 피해내용이 접수되고 있습니다. 비닐파손으로 인한 하우스 재배작물 및 낙과 피해발생에 따른 자원봉사가 필요한 가운데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 대학생, 성인자원봉사자 대상 낙과줍기, 비닐하우스 제거 등 봉사활동자를 모집했습니다. 9월 3일(월)부터 4일(화) 2일간 충남 예산 수해복구지역 봉사활동 .. 더보기
노후준비? 이제부터 시작! [베이비부머를 점검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베이비부머(은퇴예정자)를 대상으로 자원봉사자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 및 참여를 활성화를 꾀하여 자원봉사 저변을 확대하고자 5월 30일(수)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서울특별시 인재개발원 본관 1층 다산홀에서 베이비부머 세대의 사회 공헌활동과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이해 및 자세(자원봉사 활동의 의의 및 활동분야, 유의사항)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답니다. 흠... 음... 너무 딱딱하죠? 이번 포스팅은 조금 정적으로 진행해보려고요. WHY? 왜냐고용? 여러분들께 핵.심. 내용을 전달해야하기 때문이죠. 이번 교육을 통해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베이비부머(서울시 공무원 은퇴 예정자)에 대하여 하나. 사회공헌을 통한 사회참여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인식 구축 둘. 베이비부머 교육을 통한.. 더보기
[나서자] 요양원에 커피향이 가득했던 하루 어르신의 고운 두 손에 들린 한땀한땀 바느질 그리고 커피향 나서자 고품격 프로젝트 '우리 모두 향긋해져요' 햇살이 따사로운 5월 19일 토요일 주말 나서자 기봉이들은 또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수하기 위해 구립송파노인요양센터에 모였답니다. http://www.carefriends.or.kr/main/main.php 노인성 질환(치매, 중풍 등)을 가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내 집처럼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의료, 보건, 케어,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송파구청으로부터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노인요양시설이랍니다. '우리 모두 향긋해지자' 여러분 커피 많이 마시죠? 혹시 아시나요? 여러분이 마시는 커피의 안타까운 비밀. 버섯키트 활동을 도와주신 커피찌꺼기로 버섯.. 더보기
[나서자]Let's GoGoGO~ 나.서.자로 행복한 가정의 달을 만들어 보아요!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월은 어린이날 우리 그리고 나.서.자. 세상 ♬♬ 2012년 나.서.자. 그 서막을 장식한 현장속으로! 생각만 해도 생기가 넘치고 기분 좋아지는 5월 5일 어린이날 아침, 이 날을 뜻 깊게 봉사로서 보내고자 하는 가족들이 월드컵경기장 앞으로 삼삼오오 모여들었답니다. 지역단체에서 온 아이들과 가족단위로 온 사람들, 나.서.자. 를 위하여 온 일일 자원봉사자들이 다 모였을 때 쯤 다 함께 난지한강공원 생태습지원으로 고고고! 어린이날을 맞은 아이들의 얼굴엔 설레임이 송이송이 열렸고 아이들과 함께한 부모님들의 표정에도 싱그럽고 상쾌한 엔돌핀이 가득했답니다. 행사지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으로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소개와 활동일정 및 주의사항 공지 두둥. 인원이 많아.. 더보기
마을(아파트)봉사단 프로젝트 리더 희망일꾼 모집!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이웃과 함께 즐기며 소통하여 살기 좋은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갈 희망일꾼(프로젝트리더)을 모집합니다. ※ 마을(아파트)봉사단이란? 서울시민들의 자원봉사 참여확대를 위한 시민주도형 거주지 중심의 마을(아파트)봉사단을 구성하여 단지내 독거노인, 환경개선 등 자치활동을 전개함으로 보다 더 살기 좋은 마을공동체를 조성하고자 함 **마을봉사단 자세히 알아보자! ->http://svc1365.tistory.com/306**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반가운 이웃 • 함께 사는 마을 • 살고 싶은 서울 을 만들고자 하는 여러분의 열정을 기다립니다. ▢ 모집개요 ○ 기간 : 2012. 3. 6(화) - 3. 25(일) ○ 인원 : 00명 ○ 자격 : - 자원봉사경력 2년 이상 및 기획봉사단 활동자 - 자원봉사.. 더보기
다문화 멘토링 일촌과 함께한 문화체험 Day '손작업이 즐거운 추억가득 미술교실' 즐거운 주말 신나는 토요일! 12월 셋째주 주말은 더욱 특별했답니다. 대학교 방학시즌이 돌어왔으니까요. 다이어리에 스마트폰에 머릿속에 주렁주렁매달린 1학기 마지막 과제와 시험들로 피로회복제가 눈밑까지 차오르기도 했다지요. '잘보든~ 못보든~' C학점이라도 우선 쉬고보자! 너덜너덜한 몸을 추스리며 쓰나미처럼 교정을 빠져나간 학생들로 텅텅빈 주말 풍경에 빨갛고 노란 캔디향이 퍼졌답니다. 짜자잔~ 돌아왔습니다! '다문화 멘토링 일촌과 함께 문화체험 Day' 세 번째 시간 (첫 번째, 두번째 시간 다시보기->http://svc1365.tistory.com/320) 손작업이 즐거운 추억가득 미술교실~ 한양대학교 사범대와 응용미술과 실기실에서 알록달록 겨울옷을 이쁘게 차려입은 70명의 멘티, 멘토와 함께 했답니다... 더보기
[해치봉사단이야기 둘.]0.1%틈새도 허락하지 않는다!_2011 방한작업 봉사활동 훈훈했던 해치봉사단 연탄 봉사활동 이야기 (->보러가기 http://svc1365.tistory.com/315) 다들 기억하시죠? 베스트샷을 주렁주렁 남기며 특별 초대손님 박원순 서울시장님과 함께 했던 연탄 봉사.. 딱 일주일 후 그들이 다시 봉사활동을 위해 또 뭉쳤답니다! 17일 이른 아침부터 구로구 구로2동에 위치한 화원종합사회복지관에 정예의 맴버 해치봉사단(13명)이 구로구에 위치한 복지관 재가어르신 10가구의 창문 비닐 방한, 방충망 재설치, 문틈 스폰지 부착 등 주거환경개선사업 『따뜻한 겨울나기』작업을 위해 모였지요. 화원종합사회복지관 3층 교육장에서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담당 실무자와 복지관 조강희 주임 그리고 해치봉사단 소속 나눔과 봉사단이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답니다. 연탄 봉사활동 포스.. 더보기
12월 열린 자원봉사 시민교육 '씨네토크 - 영화에서 만나는 행복과 나눔'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연말을 앞두고 따뜻한 주제로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교육을 마련하였답니다. 영화라는 대중매체에서 찾을 수 있는 행복하게 사는 법과 자원봉사, 나눔 정신을 연결하는 부담 없는 특강을 들으며 행복한 2012년을 계획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많은 시민들의 참석을 기다려요^^ 열린 자원봉사 시민교육 (12월) '씨네토크 - 영화에서 만나는 행복과 나눔' 일 시 : 2011. 12. 26(월) 14:00 ~ 16:00 장 소 : 중구 청소년수련관 지하1층 청소년극장 (3호선, 6호선 약수역) 대 상 : 영화, 행복, 긍정심리학, 그리고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서울시민, 자원봉사자 150명 강 사 : 심영섭 (심리학박사, 한국영상응용연구소 대표) 발표자 심영섭 프로필 고려대학교 심리학 박.. 더보기
외국인과 함께 하는 한돈(국산돼지) 나눔 한마당 통역 등 행사보조 자원봉사자 모집!(~12/18) 서울시에서 외국인과 함께 하는 한돈(돼지고기) 나눔 한마당에 통역 등 행사보조로 활동가능한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자격조건* 외국인과 언어소통이 가능한자로 적극적이며 서울문화에 관심이 있는 분을 모집합니다. 자원봉사시스템 신청하기 클릭 후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작성(어학포함) 하여 (별도양식 없음)하여 cij2020@seoul.go.kr로 발송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봉사장소* 서울시청광장 동편이랍니다. *모집인원(일)* 35명 모집해요! *담당자* 최인종(02-3707-9605) *사전교육* 행사당일 12월 18일 10시부터 **참가자 선정 후 교육 자료 사전 발송** 더보기
마을(아파트)봉사단이 전하는 우리 마을 행복 바이러스_"우리 마을 우리가 지킨다!" "우리 마을이 달라졌어요!" 우리지역 마을(아파트)봉사단이 되어 사랑스런 마을을 만들어보아요. 그럼 우선 하나! 마을(아파트)봉사단이란? 주민자치봉사단(청소년포함)을 구성하여 지역 내 독거노인 방문 및 격려, 환경 개선 등 자치 활동 전개를 통해 보다 더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시민주도형 거주지 중심의 자원봉사단이랍니다. 우리 마을(아파트)봉사단은 아나바다 녹색장터 운영, 가족참여 클린 대회 (주변 청소, 정화), 단지 미화 : 꽃심기, 나무 이름표 달기 및 어린이날 그림 그리기 대회 경로잔치, 이.미용 봉사, 노래자랑 등을 통해 현실적으로 이웃과 단절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사회에 있어 지역의 각종 문제를 주민 스스로 예방하고 해결하는 등 공동체 의식을 높여 더불어 사는 분위기를 만들며 내 마.. 더보기
소외계층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소외계층 월동지원 자원봉사!> ■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겨울나기! 올 겨울은 유난히 따뜻한대요. 11월에도 20도가 넘는 기온을 보이고 있어요. 하지만 기상청의 발표에 따르면 12월에는 평년보다 기온이 더 떨어지게 된다고해요. 차차 추워지면 그만큼 우리의 몸도 추위에 쉽게 적응하겠지만, 올해처럼 따뜻함이 이어지다가 갑자기 추워지게 된다면 적응하지 못한 몸이 쉽게 병에 걸리고 말겠죠. 특히나 소외계층들엔 관심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아요! 서울시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그리고 25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는 소외계층과 함께 올 겨울을 따뜻하게 나기 위해 소외계층 월동지원 자원봉사를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어요! 그 첫번째로 종로구 돈의동을 찾았어요! 소위 말하는 '쪽방촌'의 환경개선을 위해 350명의 자원봉사자분들이 모여주셨어요! ■ 한 사람이 모.. 더보기
<나의 이웃 누구나 자원봉사, 나.누.자.> 다하자 11월 주제 1년에 하루는 봉사하자! 다.하.자 자원봉사!! 소개글 보러가기 나의 이웃 누구나 자원봉사! 첫번째 프로그램 겨울철 자원봉사하면 연탄배달, 김장담그기 활동이 가장 먼저 생각날텐데요. 혹시 우리가 놓치고 있는 부분은 없을까 고민해보았어요. 그래서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기획봉사단은 색다른 자원봉사를 기획했어요. 그 이름 더보기
내 손이 닿는 곳부터 시작하자! 시민봉사단! ■ 나눔정신은 나와 가까운 지역사회에서부터!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축구경기는 집에서 혼자 응원 하는 것보다 시청 앞 광장에서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 더 짜릿하죠! 마찬가지로 나 혼자 태안 앞 바다에서 방제 작업을 하는 것보다 함께할 때 더 빨리, 더 힘차게 봉사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나눔정신은 우리 옛 조상들에게서도 찾아 볼 수 있는데요. "힘든 일을 서로 거들어 주면서 품을 지고 갚는 일" 품앗이와 "공동노동체조직"인 두레가 바로 그것이에요.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다고 알려진 서양 또한 중세시대부터 종교단체를 중심으로 협동과 나눔을 실천해 왔습니다~ 우리 동네, 우리 학교, 우리 동아리의 어려움이 다른 일보다 먼저 눈에 띄고 해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