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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의 날

[서울시 자원봉사 이야기] 12월 첫째주 서울에서 봉사하자! ▣ 1365 자원봉사활동 차별없는 아름다운 세상만들기 성동지역 사랑의 몰래산타 _ 성동구 ○ 일정 - 산타학교 : 12/7 토(오후1시 - 4시) - 산타대작전 : 12/21 토(오전 10시 - 오후 6시) ○ 장소 : 사근동 노익복지센터 2층 강당(서울 성동구 사근동길 37, 2층)○ 산타학교는 뭐예요? 아이들 집으로 찾아가기 전에 산타대작전 진행방법을 알아보고, 조원들과 얼굴도 익히며, 가장 중요한 대상 아이들 부모님께 전화하여 선물 목록을 작성하는 일 등.. 산타 대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준비하는 날입니다!~○ 산타대작전에는 어떤것들을 하나요? 조별끼리 함께 모여 선물 포장, 율동 연습, 간단한 카드 작성을 마친 뒤 몰래산타 발대식을 합니다. 간단한 발대식을 마치면 드디어 산타 출동!! 오.. 더보기
그때나 지금이나 위대한 사람들, 자원봉사자! 그때나 지금이나 위대한 사람들, 자원봉사자![출처]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자원봉사자, 1950년대에도 있었다! |작성자 정책공감 12월 5일은 제9회 '자원봉사자의 날'입니다. 이날은 국민들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자원봉사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2005년에 제정된 법정기념일이에요.​1985년 UN총회에서 12월 5일을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로 지정했고, 우리나라는 2005년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을 제정할 때 자원봉사자의 날을 정했습니다.​​우리나라 국민들은 예부터 어려움에 빠진 이웃을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보람과 기쁨을 찾곤 했다는데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우리 국민들의 모습을 1950년대부터 만나볼까요. 봉사하며 참된 기쁨과 보람 느낀 사람.. 더보기
행복을 부르는 자원봉사, 동네방네 뽐내기!! 행복을 부르는 자원봉사, 동네방네 뽐내기!! 조직지원부 김화진팀장 올 겨울은 유독 눈이 많이 내린다는 소식이 정말 사실이었습니다. 12월이 오자마자 약속이나 한듯이 퍼엉퍼엉 눈이 내렸죠. 지난 5일 '자원봉사자의 날'도 전국에 하얀 눈이 쌓였습니다. 영하의 날씨에 눈까지..... 화이트 볼룬투어데이네요....근데 참 안돼...으엉 내일이 바로 1년간 준비한 그날인데 말이죠.. .....그날? 저(조직지원부 김화진팀장)와 우리센터직원들 그리고 봉사자들이 하나되어 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기념, 12월 6일(목), 서울시립대학교 대강당에서 “2012 자원봉사 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여식 및 우수사례 발표회” 를 정말 욜시미! 땀흘려!!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눈이 참 예쁘긴 하지만 참석하는 봉사자분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