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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SVC 칼럼]Before I die.... I want to.........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만드는 더 나은 세상Before I die... I want to..... 강연자 : Candy Chang(TED강의)요약 및 편집 : 쑥이자봉씨 편집자주 개인주의가 점점 심해지며 이웃과의 소통이 쉽지 않은 시대입니다. 옆집에 누가 사는지 이웃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알 수 없고 엘리베이터나 동네에서 누군가를 만나도 눈 인사 조차 하지 않으며 층간소음문제 등으로 이웃은 내 개인 사생활을 침범하는 "불편한 존재"로 까지 인식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배려를 쓸데 없는 오지랖 혹은 불편함으로 인식하는 세상.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야 하는게 맞을까요? 우리의 "마을"과 우리의 "동네"그리고 "사람"은 어디로 사라져 버렸을까요? 이번 SVC컬럼에서는 예술가이자 TED의 펠로우인 Candy.. 더보기
[날아라 홍봉이] 9월 정책박람회 - 생명 존중 · 자살 예방 캠페인 후기 1. 기획 준비 과정 이번 생명 존중 · 자살 예방 캠페인의 총체적인 흐름을 잡기 위해 총 2번의 큰 회의가 있었고 프로젝트 준비를 위해 자잘한 모임이 여러 번 있었다. 첫 번째 회의에서는 정책 박람회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의미가 될 만한 선물이 무엇이 있는가에 대한 회의가 전반적으로 이루어 졌다. 자살하는 사람의 가장 큰 이유가 ‘외로움’ 이기에 우리 오프라인 팀은 항상 지니면서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는 운동화 끈 팔지를 기념품으로 생각했다. 운동화 끈을 생명줄로 해서 두 개를 엮어 함께 있다는 느낌을 받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첫 번째 회의에서 팀원들은 자살하는 이유에 대해 더 깊은 고민이 부족한 것 같아 두 번째 회의 전 자살에 대한 깊은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했다. 그래서 2번 째 회의.. 더보기
[1365 행사 봉사] RUN with YOU! 현대 사회는 ‘웰빙 시대’로 일컬어질 수 있을 정도로 사람들은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현대인들의 생활은 매우 바쁘게 돌아가기 때문에 일상생활 속에서 나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는 것은 생각보다 힘든 일입니다. 여러분은 새해를 맞아 한해 계획을 세우면서 한 번쯤은 다짐했었을 ‘열심히 운동하기’를 아직까지 꾸준히 지키고 있나요? 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꾸준히 챙기는 것은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죠. ‘작심삼일’이라는 사자성어 앞에 좌절해 버린 분들, 혹은 혼자서 운동하기에는 심심하다 하시는 분들, 의미 있는 운동을 해 보고 싶은 분들까지 모두 주목! 건강도 챙기면서 플러스 알파로 함께 나눔의 의미도 얻을 수 있는, 즉 꿩 먹고 알 먹고 .. 더보기
[게이트키퍼 봉사단 발대식] 공동체로서 우리들의 마음가짐 알고있습니까? 네 알고있습니다.느낄 수 있습니까? 네 그렇습니다.왜 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늘도 참 무심하지. 그럴때면 참 구름도 많이 끼고 비도 내립니다.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사람 이름 석자가 무섭게 상승하면 스캔들보단 설마 이 사람도? 의심하게 됩니다. 지금 유명한, 알려진, 또는 알만한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공인, 정치인들에게 감기보다 무서운 바이러스가 돌고 있습니다. 사람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갖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선택할 권리, 좋은 차를 고를 권리, 레이스가 달린 드레스를 만질 수 있는 권리. 내 몸에 갖출 권리들을 누렸던 우리가 지금 손가락을 구부리기 시작했습니다. 날카로운 베임이 두렵기 때문입니다. 맛있는 음식은 어느 순간 이름모를 원산지에 눈뜨고 볼 수 없는 식자재로 둔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