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효리

[1365 행사 봉사] 애인을 만들어드립니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지났죠. 몇몇 사람들은 집에서 ‘나홀로 집에’의 ‘케빈’군과 함께 지내셨겠지만 크리스마스를 시작으로 많은 커플들이 생겼났으리라고 생각되는데요. 아닌가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가요? 자, 이제 좋은 일을 하면서 애인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일에 무엇이 있을지 한번 볼게요. 이건 어때요? ‘봉, 사, 데, 이, 트’ 이번 기사에는 커플 봉사, 봉사 데이트를 주제로 간단하게 일감들을 소개해드릴께요. 자자 그보다! 말보다 행동이 더 중요하다. 사실 봉사는 자신이 직접 찾아서 해도 좋긴 하지만 서울시자원봉사센터의 무한(?) 배려심과 봉사심을 통해서 애인과 같이 가서 하기에 좋은 봉사를 1365 사이트를 통해서 알려주려고 해요. 아래의 설명을 참고하면서 ‘이 봉사가 여자친구와 같이.. 더보기
[1365 환경 봉사]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디자인, 이것이 진정한 패션의 완성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디자인, 이것이 진정한 패션의 완성. 요즘 친환경. 에코라는 단어들을 자주 접하시죠? 보다 더 풍요롭게 지내기 위해, 더 편한 삶을 추구하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렸던 우리들로 인해 황폐해진 지구가 조금씩 우리의 눈에 드러나기도 하고, 환경오염에 의해서 우리에게도 조금씩 지구의 고통이 전해지자, 사람들은 서두르던 걸음을 멈추고 점차 주변을 그리고 지구를 다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편의를 위해 환경을 해치는 일은 결국 자신을 해치는 일이며 우리들의 미래를 검게 칠하고 있는 것임을 깨닫기 시작한 것이지요. 그리고 점차 우리들은 진정한 행복을 제대로 바라보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습니다. 덕분에 현재 세계는 조금씩 친환경을 추구하는 초록색 바람이 불고 있죠. 아주 작은 발걸음이긴 하지.. 더보기
[나눔, 사람을 만나다] 빅이슈(The Big Issue)라는 잡지를 아시나요? - 진무두(빅이슈 대외협력국장) THE BIG ISSUE 당신의 재능 기부가 여러가지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재능기부를 통해 홈리스에게 자활의 기회를 빅이슈 코리아! 빅이슈(The Big Issue)라는 잡지를 아시나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지하철 역 부근에서 누군가 잡지를 들고 '빅이슈 사세요'를 외치며 판매를 하는 모습을 보셨을 거예요! 그 잡지의 이름이 바로 '빅이슈'랍니다. 현재 빅이슈는 전세계 38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잡지로 1991년 9월 영국에서 홈리스(안정적인 주거지가 없는 분들)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되었어요. 그리고 빅이슈 잡지를 판매하는 분을 '빅판(빅이슈 판매원의 줄임말)'이라고 칭한답니다. 잡지 판매로 어떻게 홈리스의 자활을 돕냐구요? 빅이슈의 잡지는 한 부당 3,000원이예요. 그 중 1,400원이 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