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V세상 칼럼]당신의 커피 한 잔에 담긴 불편한 진실"일상 속 에너지 이야기" 당신의 커피 한 잔에 담긴 불편한 진실"일상 속 에너지 이야기" 이진우(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상임연구원) “아~, 커피의 기막힌 맛이여! 그건 천 번의 키스보다 멋지고, 마스카트의 술보다 달콤하다. 혼례식은 못 올릴망정, 바깥출입을 못할망정 커피만은 끊을 수 없구나.” [사진출처 : iclassical com flickr] 음악의 아버지라 불리는 바흐가 쓴 ‘커피 칸타타’ 중 일부다. 사실 이 정도면 거의 ‘커피에 미쳤다’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바흐가 칸타타를 썼을 당시 커피는 대중적이라고 하기에는 고급품이었다. 특히 요새 카페와 같은 기능을 했던 커피전문점은 젊은 시민계급들이 커피를 즐기면서 사교장처럼 이용했기 때문에 구세대의 비난이 거셌다. 따라서 커피를 끊지 못하겠다는 바흐의 말은 새롭게 정착되고.. 더보기
[자꾸만 칼럼]마트에서 장보기, 환경파괴의 원인이 되는 습관 / 이진우(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부소장) 마트에서 장보기, 환경파괴의 원인이 되는 습관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이진우 부소장 A씨는 1주일에 한 번씩 마트에 간다. 집 앞에 시장이 있지만 마트에 가면 이리저리 발품을 팔지 않아도 한 자리에서 모든 제품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트에서 대용량으로 묶인 식료품을 집어 들면 아무래도 재래시장보다 싸게 산 느낌이다. 5개 사면 1개를 더 주는 아이들 과자는 덤처럼 생각되기도 한다. 아이들은 여러 가지 화면이 함께 나오는 TV매장을 떠날 줄을 모른다. 덕분에 A씨는 시원한 매장을 돌며 여유 있게 ‘내게 필요한 게 뭔가’ 곱씹어 볼 수 있다. 장보기가 끝나면 집에 가서 구입한 상품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이상하게도 산 것보다 부피가 많이 줄어든 것 같기는 하지만 그쯤은 신경 쓰이지 않는다. 꽉 채운 냉장고.. 더보기
[자봉씨의친친]지구를 살리는 ‘어린이&청소년 벼룩시장’ 공감 토크 콘서트 자봉씨와 친한친구들 홍보봉사단의 취재글입니다 :-)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홍보봉사단은? 사람과 현장중심의 자원봉사활동을 홍보하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하는 대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어염~ 제 1회 나눔 특강 공감 人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청소년 벼룩시장’ 공감 토크 콘서트 지난 30일, 중구 예장동 문학의 집에서는 어린이, 청소년들의 밝은 노랫소리가 흘러 나왔습니다. ‘고구마야 고구마야, 너는 어디에서 왔니 나는 산 속 깊은 곳에서 널 찾아왔단다.’ 바로 올해 첫 나눔 특강 공감 人 토크콘서트에서 환경을 사랑하는 인디밴드 요술당나귀와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 청소년들이 한목소리로 자연을 노래하고 있었습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최한 공감토크콘서트는 앞으로의 아름답고 깨끗한 환.. 더보기
[나눔특강 공감人]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청소년 벼룩시장' 공감 토크콘서트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특강의 끝! 특강의 달인! 특강의 오아시스! 특강의 희망! 나눔특강 공감인이 2013년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나눔특강 공감人을 듣고 나면 세상이 달라보여요~' 남산동3가 백모양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짱! 서울시자원봉사센터라면 믿음이 가요! 이번 공감인도 기대 백만배~' 목동 김모양 '자원봉사를 위한 신세계! 그리고 나눔특강 공감人 올해도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연신내 정모양 2013년 나눔특강 공감人 첫 번째 이야기는 바로바로바로~ 요것! *벼룩시장 신청서도 참조하세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