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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결혼식

[나눔, 사람을 만나다] 결혼은 시작이에요 - 이경재(대지를 위한 바느질 대표) 이제 꽃피는 봄이 온다. 바람은 뭇 연인들에게 두근두근 사랑을 물들인다 3월 14일 화이트데이 4월의 키스 5월의 신부 피는 꽃과 함께 봄은 다른 두 남녀에게 결혼을 선물하고 수줍은 키스로 서로의 사랑을 완성한다. 결혼. 화사한 꽃들 눈부신 웨딩드레스 정장의 하객과 맛좋은 뷔페 만약 당신에게 결혼이 딱 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면 대지를 위한 바느질 이경재대표의 말을 한번 귀담아들었음 한다. 분명 절대 나쁘지 않을 것이며 분명 절대 좋은 교훈이 될 것이다. Q. 대지를 위한 바느질, 멋진 이름은 누구의 아이디어인가요? A. 2006년 개인전 주제였습니다. 자연의 해가 되지 않는 옷 지금의 대지를 위한 바느질 역사네요. 친환경 웨딩드레스 소재로 전시를 했습니다. Q. 간략한 회사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 더보기
[서울시NEWS] 시민청이 개관했습니다! 2013년 1월 12일 계사년. 서울시는 시민이 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는 새로운 개념의 소통공간 서울특별시 시민청을 오픈했습니다. 시민청은 전시, 공연, 토론과 교육, 휴식, 놀이 등 시민들의 다양한 활동으로 채워가는 공간입니다. 운영시간은 매주 월요일 휴관 09:00~21:00이며 신청사 시청 지하 1,2층에 마련되어있습니다. 오시는 길은 지하철이 제일 편하고요! 1,2호선 시청역 4번 출구 또는 2호선 을지로입구 1번 출구로 바로 연결되어있답니다. 친절한 자봉씨도 시민청 개관식에 참석하였는데요! 개관식날은 특별히 시민결혼식과 다양한 장터가 오픈식으로 이벤트를 준비해 시민들로 북적북적였답니다. 시민과 하나되는 서울시! 시민청에서 우리 모두가 즐거운 수다와 서울시민으로서의 당당한 권리를 누비며 왁자지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