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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

[서울에서벌어지는V이야기] 2월 넷째주 서울에서 봉사하자! ▣ 1365 자원봉사활동 '재잘재잘 봉사단' 어르신 대상 컬러링북(색칠공부 보조) 정기 자원봉사자 모집 _ 용산구자원봉사센터 ○ 모집명: '재잘재잘 봉사단' 자원봉사자 모집○ 모집대상: 대학생 및 성인○ 모집인원: 5명○ 모집기간: 연중○ 활동기간: 매월 평일 중 1~2회 정기 자원봉사로 진행(협의 가능)○ 활동장소: 용산구 내 노인복지시설(데이케어센터 등)○ 활동내용: 노인복지시설 이용 어르신 대상 컬러링북(색칠공부 보조) 및 말벗 봉사활동○ 활동혜택: 1365자원봉사포털 확인서 발급, 연 30시간 이상 봉사 시 공공시설 이용료 할인 자원봉사상해보험 가입, 우수자원봉사자 워크숍 참여 등9. 문의: TEL. 02-718-1365 / 담당자. 서지훈 주임 기억튼튼 어르신과 함께하는 봉사 나누미 _ 도봉구자.. 더보기
[V세상 칼럼]독립투사와 자원봉사자, 나는 어떤 시민이 될 것인가? [V세상 칼럼]독립투사와 자원봉사자, 나는 어떤 시민이 될 것인가? 글 ㅣ 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사무국장 광복70주년인 올해 이 영화마저 없었더라면 얼마나 허망했을까 싶을 정도로 영화 은 천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독립운동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졌다. 그렇지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영화에 등장하는 독립투사들처럼 행동할 수는 없는 노릇. 그래도 한번쯤 ‘그때 거기’ 그분들의 정신을 ‘지금 여기’ 우리들은 어떻게 계승할 것인가 고민해 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이다. 제국(帝國)에서 민국(民國)으로, 신민(臣民)에서 시민(市民)으로 1919년 3.1혁명 전까지 이 땅의 사람들은 백성(百姓), 신민(臣民), 서민(庶民) 등으로 불리며 왕에 종속된 존재일 뿐이었다.[에 인민(人民)과 국민(國民)도 .. 더보기
독립투사 그리고 자원봉사자, 시민으로 만나다[1부: 어제의 시민] [1부 : 어제의 시민] 독립운동가 3인의 삶으로 보는 역사 속 시민의식 주제: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주, 우당 이회영 / 연사: 성균관대학교 서중석 교수 :: 집도 몸도 넋도 모두 조국에, 우당 이회영 선생 :: (1867~1932) 신민회 조직 교육진흥운동 전개 경사학조직, 신흥강습소 설립 온갖 고난과 가난한 삶 속에서도 평생 포기하지 않은 독립운동 을사조약이 강제체결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귀국한 안창호를 중심으로 이갑, 전덕기, 이동녕, 신채호 등과 같이 비밀결사 신민회를 조직하다. 교육진흥운동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판단, 동지들을 각 학교에 파견하여 교육에 진력하도록 하고, 자신도 상동청년학원의 학감으로 취임, 교육사업에 진력하며 혁명의 불꽃을 피우다. 형제 넷을 독립투쟁으로 잃고 자신도 고문 끝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