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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기업과 자원봉사] 신세계 I&C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현장을 가다 “다문화가정 동화구연키트 지원” 신세계 I&C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현장을 가다 “다문화가정 동화구연키트 지원” 취재 ㅣ 범이자봉씨사진 ㅣ 범이자봉씨, 환이자봉씨 봉사가 아니라 자기개발 하러 온 거 같았어요. 제가 직장생활을 30년 가까이 하면서 회사에서 봉사활동을 많이 했지만, 대부분 주로 육체적인 봉사활동을 많이 했어요. 목소리 기부 활동은 처음입니다.활동 전에 내가 어떻게 목소리 기부를 하지라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막상 활동을 하고 나니 뿌듯하고 이런 걸로도 자원봉사활동을 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봉사활동에도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에 우리나라도 단일문화라고 하기 어렵잖아요. 다문화권 아이들이 부모가 한글을 잘.. 더보기
[V세상 행사] 7월 시민아카데미 "다름을 이해하는 힘, 문화 DNA" [V세상 행사] 7월 시민아카데미 "다름을 이해하는 힘, 문화 DNA" 글 ㅣ 홍보반장 2기 오지선사진 ㅣ 범이자봉씨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를 아직 접해보지 않은 시민분들에게 자원봉사활동에 쉽게 참여하고, 알 수 있도록, 7회의 시민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다름을 이해하는 힘, 문화 DNA’라는 주제로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되었습니다. 다문화에 관심이 있거나 문화의 차이를 깊이 있게 이해하기를 원하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다문화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계셨던 분들도 알아두시면 정말 좋을 내용의 강의였는데요. 저 또한 ‘다문화’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다문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답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충정로에.. 더보기
[SVC가 만난사람]자원봉사는 for you가 아닌 with you 자원봉사는 "FOR YOU" 가 아닌 "WITH YOU" 서울시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서울시의 25개 구마다 자치구자원봉사센터가 있고 자치구자원봉사센터 아래에는 동 별로 미니 자원봉사센터인 자원봉사 캠프가 있다. 자원봉사 캠프는 자원봉사 활동의 최전방에 있는 자원봉사 전진기지라 할 수 있다. 자원봉사 캠프에는 자원봉사자와 자원봉사 일감을 연결해주는 일 뿐 아니라 그 지역에서 실제로 거주하면서 그 지역사회의 문제를 정확히 알고 그 문제를 자원봉사로 해결해 나가는 자원봉사 상담가들이 있다. 지역사회 변화를 이끄는 자원봉사 캠프 그 중에서도 은평구 갈현1동 캠프의 이춘희 캠프장님을 만나서 그 변화의 실제를 확인해 볼 수 있었다. 이춘희 갈현1동 자원봉사 캠프장 은평구 공동주택 커뮤니티 플래너 Q. 갈현1동에서.. 더보기
11월 18일(일) 신촌아트레온에서 진행하는 [다문화 영상제: 톡! 톡! 날개를 달다] 더보기
[SVC 스팟영상] 다문화 가정과 함께한 도전! 마스터쉐프 다함께 하루라도 봉사활동. 9월 테마는 가족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입니다. 가을의 바람이 물씬 느껴졌던 오후. 기획봉사단과 다문화 가정이 함께 모여 도전! 마스터쉐프 봉사프로젝트를 진행했답니다. 한가위를 맞이하여 명절음식을 만들고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더보기
[나눔특강&세바시] 여섯 번째 강연. 다문화가정봉사단 톡투미대표 ‘이레샤’의 ‘당신도 나와 같은 사람이라고 말해주세요’ 여섯 번째 강연. 다문화가정봉사단 톡투미대표 ‘이레샤’의 ‘당신도 나와 같은 사람이라고 말해주세요’ 스리랑카에서 온 한국에 온지 12년차 된 이레샤. 한국에 있으면서 만난 외국인과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나누어주었습니다. 첫 번째 많이 받는 질문이, ‘왜 왔느냐’라고 하였습니다. 왜 온 것보다 무엇을 하는지가 더 중요하고 소중하다고 하였습니다. 특히, 그녀는 결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직업 때문에 한국에 왔기 때문입니다. 또한 다문화 가정하면, 그 자녀들의 학업능력, 가정불화 등을 쉽게 떠올리시는데, 일반가족과 다름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다문화는 남자와 여자가 만난 것이 곧 다문화라는 위트 있는 대답으로 청중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나눔에는 국경이 없다’라고 하시며 같이 울어줄 수 있는 것이 나눔이라.. 더보기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우리문화체험, 『다가가는 궁궐학교 』로 우리함께 소통하자!! 봄바람이 살랑살랑~ 봉사단의 마음에도 바람이 살랑살랑~ 화창한 날씨를 더욱 만끽하기 가장 좋은 공간은 어디일까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글로벌 서포터즈가 선택한 “핫 플레이스”는 바로 창경궁이랍니다. 궁궐의 유려한 건축미와 함께 푸르름이 가득했던 창경궁에서 이루워진 소통의 현장으로 고고씽~~!! 궁궐은 옛날 왕과 왕족이라는 높은 신분을 가진 한정된 사람들을 위해 지어진 건물이라는 위압감과 그들에 대한 예의, 예절 때문에 다소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나 궁궐은 우리의 전통문화를 간직하고 있고, 역사를 간직하고 있고, 우리민족의 뿌리를 간직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다가가는 궁궐학교 』는 글로벌 서포터즈의 기획프로그램의 일환인 문화교류 프로그램입니다. 문화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 더보기
다문화 멘토링 일촌과 함께한 문화체험 Day '손작업이 즐거운 추억가득 미술교실' 즐거운 주말 신나는 토요일! 12월 셋째주 주말은 더욱 특별했답니다. 대학교 방학시즌이 돌어왔으니까요. 다이어리에 스마트폰에 머릿속에 주렁주렁매달린 1학기 마지막 과제와 시험들로 피로회복제가 눈밑까지 차오르기도 했다지요. '잘보든~ 못보든~' C학점이라도 우선 쉬고보자! 너덜너덜한 몸을 추스리며 쓰나미처럼 교정을 빠져나간 학생들로 텅텅빈 주말 풍경에 빨갛고 노란 캔디향이 퍼졌답니다. 짜자잔~ 돌아왔습니다! '다문화 멘토링 일촌과 함께 문화체험 Day' 세 번째 시간 (첫 번째, 두번째 시간 다시보기->http://svc1365.tistory.com/320) 손작업이 즐거운 추억가득 미술교실~ 한양대학교 사범대와 응용미술과 실기실에서 알록달록 겨울옷을 이쁘게 차려입은 70명의 멘티, 멘토와 함께 했답니다... 더보기
다 함께 알아봐요 Let's find out '다문화가족 일촌맺기' 제목이 영어라서 조금 놀라셨다고요? 궁금해하실 분들 중 분명 외국인분들도 계실 것 같아 친절하며 글로벌한 타이틀을 달아보았답니다. 역시 (정)확하고 (매)너좋은 정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블로그 입니다. 영어제목? 외국인? 다문화가족이랑 무슨 연관이 있을까요? 다문화가족? 아직도 생소하실 분들을 위해 우선 다문화가족에 대해 알려드리고 다문화가족 일촌맺기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닷! 좀더 자세하게 설명해 드릴께요! (아래의 내용은 찾기쉬운 생활법령(http://me2.do/Ig0dpc) 내용을 정리) 다문화가족이란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가족을 말합니다(「다문화가족지원법」 제2조). 하나. 법적으로 결혼이민자(「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 제2조제3호)와 「국적법」 제2조부터 제4조까지에 .. 더보기
다문화가정 어린이의 얼굴에 환한 웃음이 파릇파릇! <일촌끼리 문화체험 DAY> 다문화가정 어린이의 얼굴에 환한 웃음이 파릇파릇! 우리들의 마음엔 사랑이 모락모락! 일촌끼리 문화체험-DAY 결혼을 통한 이민자의 증가로 대한민국도 이제 다문화사회가 되었습니다. 최근 3년간 결혼이민자는 14.6% 증가, 다문화가정 자녀는 260%가 증가하였는데요! 서울지역 결혼이민자만 해도 10년 이상 거주자가 무려 20.5%에 달한다고 해요~ "한민족, 한겨레"를 강조해온 우리나라지만, 이제부터는 다문화사회로서 우리 전통의 가르침 중 하나인 "더불어 살기"를 진정으로 실천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더보기
다문화 가정 아이들, 엄마 나라말 배우기 열공 중~ 다문화가정 아이들, 엄마나라말 배우기 열공! - 서울글로벌센터, 12월 11일까지 다문화가정 대상「다문화학당」운영 - 이중언어교육은 물론 예체능 교육도 실시, 국내유일한 커리큘럼 - 자녀에겐 중국․몽골․베트남 등 모국어 교육,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사용 - 부모에겐 자녀교육법, 취․창업교육 실시로 빠른 정착 도와 - 수업외에 1대1 생활상담도 실시, 내년부터 확대계획 ‘깜언 메(Cam on, Me)!’ 베트남어로 ‘엄마 감사합니다’를 뜻하는 ‘깜언 메’를 연습하는 어린이들이 교실 한켠에 모여있다. 다른 한쪽에서는 한국으로 시집온 아이들의 엄마인 외국인 이주여성들을 위한 한국어 수업을 듣고 있다. 한국으로 시집온 외국인 엄마에게는 한국어 교육을, 자녀에게는 엄마나라 말을 가르쳐주는「다문화학당」이 열리고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