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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온

[나눔, 사람을 만나다] 똑똑한 재능기부 플랫폼 - 나무온 석종훈 대표 20세기의 끝 무렵에 ‘21세기는 유비쿼터스(Ubiquitous) 시대’라는 말이 떠돌기 시작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다는 뜻의 유비쿼터스는 스마트폰이 문명 속으로 깊게 스며들면서 그 어느 때보다 공고화되었다. 더불어 발전해 온 IT산업은 여전히 성장 잠재력이 크며 변화의 속도도 무척 빠른 분야입니다. 지난 월요일에 만난 석종훈 나무온 대표는 과거 다음커뮤니케이션을 진두지휘하였고, 오늘날 ‘지식을 나누는 착한 기업’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나무온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그가 역동적인 IT 분야로 뛰어든 시점은 약 1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그는 경향신문과 조선일보에서 취재기자였습니다. ▶ 한국의 언론사 기자로서 실리콘벨리로의 방문. IT산업의 미래를 보다.먼 미국에서 벤처 .. 더보기
[홍보실무자교육] 서울시자원봉사센터 SNS 홍보실무교육 현장속으로 고! -Step by Step 스마트한 손끝으로 통하는- 자원봉사센터‧민간단체 홍보 교육 우리 일상에서 자주 듣는 용어중에 하나인 SNS.. 혹시 SNS의 의미를 알고 계신가요?? SNS : Social Network Service의 약자로 쉽게 말해 인터넷 친구찾기 서비스인데. 인터넷안에서 불특정다수와 인맥을 맺고 교류를 하며 친밀해질수 있는 매개체의 역할을 합니다. 다양한 매체기반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SNS : Social Network Service)의 등장은, 정보 사회 구성원 간의 상호작용을 가속화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많은 기업들과 광고주들 또한 SNS마케팅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기업의 상품을 홍보하는데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속에 자원봉사 단체는 SNS를 어떤 시각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