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가게 22호점

소격동 유일의 문방구의 친환경적 나눔 TTABLE OFFICE

 2평 남짓한 작은 공간에는 종이로 만드는 모든 것들이 있습니다. 부피감이 있는 시계조차도 종이로 만들어집니다. 최윤숙 작가는 잘 썩는 친환경적인 종이를 통해 단순히 예쁜 것이 아니라 충분히 작은 것으로도 즐거움을 주고 여유를 주고 위로를 주고 싶다고 합니다. 이 곳의 정감 어린 공간에서 다양한 이야기들이 만들어집니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디자이너로서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은 그녀는 기후 난민들의 생계자립을 지원해주었습니다. 


“소규모 가게들이 외로운 섬 같다는 느낌을 종종받아왔는데 국내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놀라운가게들이 서로 연대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됐으면 좋겠어요.” 


보이지 않는 것들에 애정을 가지고 살피는 최윤숙 작가의 원동력은 마주하는 사람과 풍경 같은 사소한 일상이라고 합니다. 가게에 있는 소박하고 작은 의자는 손님들을 위한 휴식공간으로서 사랑방역할을 합니다. 2평 남짓한 작은 공간에서 오늘도 무수한 삶의 이야기가 흐르고 있습니다.






운영: 금토일 3일만 운영(11시 ~20시)

위치: 서울 종로구 소격동 61번지 국제갤러리 신관 옆 골목길 안쪽







놀라운가게 24호점

부전자전 별난 나눔열전이 눈에 띄는 인테리어 백화점


인도 마더테레사의 집에서 병으로 죽어가는 환자들을 돌보는 자원봉사를 하고 방글라데시에서는 가난한 이들을 위한 그라민 은행 인턴쉽 수료 하는 등 다양한 나라에서 나눔을 실천했던 청년은 베트남 북부지역 Sapa에서 소수민족들을 만나고 5월 중순 귀국했습니다. 직접 베트남의 프로젝트 지역을 방문하고 

온 정현묵님은 아버지 정영식님과 뜻을 모아 베트남 소수민족 어린이들을 후원합니다. 


“소규모 가게들이 놀라운가게로서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매개로 서로 연대하면 좋겠어요.” 


또한 사장님은 동작구 복지재단을 통해 동네의 어려운 이웃들도 돕고 있는 아버지는 벽지나 장판에 필요한 재능기부 또한 동참해주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부전자전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인테리어 백화점은 인테리어 친환경벽지 사무용바닥재 붙박이장 등등을 판매하는데 특히 벽걸이 TV 모니터를 통해 상담기술에 전문화를 더하고 있습니다. 단 한사람이라도 더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장님. 손님들과 진심이 통하길 바라는 부자의 놀라운 서비스가 기대됩니다.






운영: 7시 30분~21시(일요일은 휴무) Tel 02-586-4377

위치: 서울 동작구 사당 5동 20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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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원이자봉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