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푹푹한 날씨가 계속되는가 싶더니

저번주엔 갑작스런 폭우

이번주엔 갑작스런 폭설...

서울, 경기 대설특보가 해지되었지만

전국은 평균 10cm가 넘는

눈이 쌓였습니다.


미끌미끌

월요일부터 출근대란을 치룬 

우리 센터 선생님들과 함께

남산빌딩 일대

재설작업을 실시했답니다.


자봉씨도 함께했어요~



중부지방 올 겨울 최대 폭설 '16.5cm 기록'

서울은 16.5㎝를 기록!

기상청에 따르면 2001년 2월15일 23.4㎝가 내린 이래 

2월 적설량으로는 12년만에 가장 많다고 했답니다.


내일도

눈소식이 있는데...

내일은 우리 센터 선생님처럼

두툼한 잠바 입고

씩씩하게

'우리집앞 눈은 우리가 쓸어요!"

 

 








posted by 자원이자봉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