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금천구자원봉사센터가

금천구청사로 이전했다는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네이버 지도를 통해서 오시면

전 금천구자원봉사센터 장소로 오시게 되세요.

(엉엉. 전 그래서 금천구청역에서 다시 버스를 타고 또 버스를 타고...)



 


금천구자원봉사센터는 

금천구청역(1호선)서 내리신 후 1번 출구 고스란히 나오시고,

번쩍번쩍한 으리으리한 금천구청 안으로 들어오셔서

7층 자원봉사센터로 궈궈.


역에서는 1분거리네요.

외부에서 본 구청의 외관과 함께

자원봉사센터로 들어가는 입간판 모습입니다.





7층에 도착해서 좌회전하시고

쭈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욱 오시면

가장 안쪽으로 자원봉사센터가 여러분들을 반겨주죠 :-)

큰 유리로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천천히 입장!


봉사자들 또는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곳곳으로 안락한 소파로 마련된

휴게공간이 있답니다.

모두모두 이용 가능해요~


입구쪽엔 자원봉사 소원나무 두그루가 멋지게 자라고 있습니다(종이나무에요^^)

봉사자들의 한땀한땀 정성이 담긴, 아름찬 소원이 담긴 종이나무

금천구의 소중한 시민들의 기운을 받아

무럭무럭 그 꿈들이 실천할 수 있도록 건강하게 성장할겁니다!





금천구자원봉사센터 안의 모습이에요!


입구 바로 앞으로는

자원봉사에 대한 멋진 글들로 장식된 큰 테이블이 보입니다.


자원봉사에는 자존심도 없고, 겉으로는 더럽고 추하며 

때로는 고통스럽고 아픔과 인내를 요하며 

위험하기까지한 현장에서 활동하지만 

그 안에는 세상에서 가장 고상하고

아름다운 인간의 영혼을 살 찌우는 비밀이 있습니다.

-Thomas Moore





크~ 멋지지 않나요!?

 

이 곳에서 봉사자들과 회의를 나눌 수 있고

작은 정성이 담긴 아기자기한 다과 및 

센터 및 금천구청 소식지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뒤로 보이는 케비넷에는

네일아트, 마사지용품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위한 재료들이 구비되어있어 

봉사활동을 위한 자원을 항시 지원해주고 있고요^^






그리고. 요건 좀 자랑하고 싶은데요..특별하다고 해야할까?

센터 내부 벽면으로 크게

각 캠프 상담가 선생님들의 모습과

각 캠프별로 활동 현황을 볼 수 있는 게시판이 눈에 확 들어왔답니다.


제가 살짝 실무자선생님께 여쭤봤는데요.

금천구 자원봉사센터는 직원들이 코디를 제외한 나머지 분들이

공무원이다보니까 2년별로 부서 이동이 있다고 해요.

그러다보니 다음 캠프 담당자나 실무자들이

센터에 가장 많이 방문하시는 상담가 선생님들을 지나칠 수 있기에

이를 위해 미리미리 준비하기 위한 아이디어.





늘 캠프와 구역별 봉사활동에 힘써주시는 상담가분들을 위한!

얼.굴.익.히.기

금천구자원봉사센터 실무자의 매너 정말 감동감동.


자! 그럼 우리 멋지고 으리으리한 금천구청사 안에서

더더욱 영롱하게 빛내며

금천구민과 시민봉사자들을 위해

힘쓰고 있는

금천구 자원봉사센터의 2012년 활동들을 사진과 함께 확인 해 볼까요?


차차차차

여기서 또 잠꽌.


2012년 자원봉사자대회가

서울시민들과 봉사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아름답고 찬란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특별히 자원봉사캠프 우수사례발표회와 함께 진행되었는데요

당일 현장에서 최우수 창의캠프 프로그램도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금천구 자원봉사센터 캠프 소속 '은행나무 도서관'이었지요.

(물론! 그 사례도 확인가능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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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원이자봉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