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함께 멀리!’라는 경영철학을 기반으로 상생하고 더불어 살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어요행복은 나눌수록 더 커진다고 하는데요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우리 사회에 어떤 행복을 나눠주었을까요?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자

종가 전통문화 지킴이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지난 17일 한국 고유의 문화 종가의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특급호텔 더 플라자와 함께 전통문화 지킴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후원하였으며문화재청문화유산국민신탁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참여하여 특급호텔 더 플라자에서 진행됐고요또 한국에 유학 온 외국인 대학생과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임직원 등 총 50여 명이 함께하여 더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답니다.


 


지난 2017년 8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농촌진흥청은 종가음식 발전을 위한 협약식과 호텔 뷔페 레스토랑에서 진행된 12종가의 가문 내림음식 프로모션을 진행했었는데요. 이번 활동은 이에 이어지는 후속 활동이에요.


 


참여자들은 재령이씨 갈암 종가 12대 종부 김호진 종부에게 예부터 선비들이 차를 마실 때 곁들여 먹는 ‘다식’과 송화가루로 만든 음료 ‘송화밀수’를 만드는 법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더불어 참여자들이 만든 다식은 서울노인복지센터에 기부하였는데요소외된 계층의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전통음식을 나누는 활동으로 이어져 의미를 더했지요.


 


전통문화 지킴이 사회공헌에 참여한 한 외국인 대학생은 “한국 고유의 문화인 종가의 종부님을 직접 뵙고 내림음식도 만들어볼 수 있는 경험은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의 좋은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렸으면 좋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말했어요. 이어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으로 한화그룹의 ‘함께 멀리!’ 정신을 기반으로 더불어 함께 하는 사회를 위해 전통문화인 종가를 보존발전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방안을 찾을 계획이다라고 덧붙였어요.






여행과 봉사활동을 함께하는

추석맞이 도농상생 볼런투어 






볼런투어란 자원봉사를 뜻하는 볼런티어(Volunteer)’와 여행의 투어(Tour)’가 결합된 신조어로여가시간을 활용해 봉사활동과 여행을 함께 즐기는 것을 뜻합니다호텔한화앤드리조트는 지난 19추석을 맞이하여 한화가족 이웃사랑나눔 볼런투어도 진행했는데요.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화봉사단뿐 아니라 임직원 가족과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외국인을 포함한 일반 시민 총 40여 명이 참석하여 뜻을 나눴어요이들은 일손이 부족하다는 충청남도 공주시 정안면에 자리한 밤 재배 농가를 방문했지요.




이날 봉사단은 땅에 떨어진 밤을 줍고활짝 벌어진 밤 열매를 따는 등열심히 밤을 수확하였어요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밤나무를 직접 본다는 즐거움과 일손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뿌듯함이 더해져 모두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고 합니다.



봉사단이 수확한 밤은 총 160kg. 봉사단은 한가득 쌓인 밤을 보며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했고, 농가 주인은 고맙다는 말을 아끼지 않았다고 합니다. 도움을 받은 농가에서도 고맙다는 말을 아끼지 않았고요. 이렇게 여행과 봉사활동을 함께하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추석맞이 도농상생 볼런투어는 막을 내렸는데요. 하지만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함께 멀리' 가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은 계속될 예정이니, 지켜봐주세요.



출처: http://www.hanwhablog.com/3256 [한화리조트 공식블로그]

posted by 자원이자봉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