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작은실천 자원봉사를 통한 변화! 시민의 힘으로!


자원봉사활동이 대부분 복지시설, 공공기관 등에서만 하는 활동이라구요?

그러면 V세상에 함께 참여해주세요.

우리가 직접 주도해서, 주변의 어려운 점을 찾고, 직접 자원봉사활동을 제안하고, 활동하는 자원봉사. 이제 자원봉사는 시민의 힘으로! V세상에서 함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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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옷깃은 더 여미고, 몸은 더 움츠러드는 추운 날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추위가 강해질수록 성냥의 작은 불씨도 매우 따뜻하게 느껴지는데요. 이러한 추위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분위기를 후끈후끈하게 만들 수 있는 실천 사례들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

 

번째. 내 집 앞 눈은 내가 쓸었설()


<사진 출처: ‘어라운드11선행>

내 집 앞 눈 쓸기 문득 쉬운 듯 하지만, 그게 잘 안되죠. 이미 많은 분들이 동참하고 있지만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간(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역 입구, 놀이터, 공원 등)까지 눈을 쓸어보는 건 어떨까요? 겨울철에 빈번히 일어나는 낙상 사고, 노인층 뿐만 아니라 임산부, 아동 등에게도 굉장히 위험할 수 있다고 해요. 누가 쓸어놓은 건지는 모를지라도 아무도 넘어지지 않는다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지 않을까요?


두 번째. 꽁꽁 언 빙판길 훈훈하게 녹이기



어느 누구나 한번쯤 빙판길 위를 걷다가 미끄러지거나 미끄러질 뻔 한 경험이 있을 거에요. 무척 가파른 계단이거나 언덕길에 눈이 얼어 있다면 걱정부터 앞서게 되죠. 이미 눈을 쓸기 어렵게 길이 꽁꽁 얼어있는 경우, 소금 이나 모래를 보행로에 뿌려주는 건 어떨까요? 소금은 얼음의 어는 점을 낮춰서 쉽게 녹게 만들고 모래는 마찰로 인한 미끄러짐을 방지한답니다.(그렇다고 맛소금 뿌리시면 엄마에게 등판스매싱!)


세 번째. 내가 만든 핫 팩 나누기!



겨울철 핫 팩 많이들 쓰시죠? 붙이기도 하고 주머니에 넣어두기도 하고, 추울 때 이만한 게 없죠!

계속 쓸 수 있는 핫 팩이 있다면? 게다가 친!.!.! 이라면? 고소한 향기 가득한 핫 팩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구멍 난 양말, 손수건 아무 상관없어요. 팥이나 현미를 넣고, 입구를 봉해주면 핫 팩 완성! 렌지에 1분 정도 돌리면 온기가 1시간 정도 간다고 해요


V세상에 참여하려면!


V 세상 사이트(https://volunteer.seoul.go.kr)에 접속 후 회원가입을 합니다!

② 개인 및 단체 인증 후 아이디, 비밀번호 등 필수사항 입력(관심지역 및 관심분야 등을 선택) 후 회원가입 

③ 활동 올리기를 클릭합니다. ④ 기획한 활동, 교육, 모임 등을 등록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B&A 게시판에 활동 후기를 함께 올려주시면 자원봉사활동을 기획하고자 하는 다른 시민들께 도움이 되겠죠?

(https://volunteer.seoul.go.kr/front/kor/volunteer/bna/list.do)


그럼 자원봉사활동을 제안하고 싶으시다면 링크(https://volunteer.seoul.go.kr)를 클릭해주세요!



posted by 자원이자봉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