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채널E_은 힘 1부 "나"


자원봉사는 남을 돕는 활동입니다.
하지만 왜 이런 활동을 하는 것일까요?

누가 시켜서?
시간이 남아서?
돈을 벌기 위해?
스펙을 위해? 

우리는 왜 자원봉사활동 하나요? 
그것도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좋아서 하는 것일까요?


5년 동안 계속된 관찰

마침내 발견된

작은 공통점 하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과 맺는

특별한 관계


"모르겠어요. 그냥 기분이 좋아져요."



헬퍼스 하이(Helper's high)

남을 돕고 난 뒤,

며칠, 몇 주 동안 지속되는 심리적 포만감

혈압, 콜레스테롤 ↑

엔로르핀 정상치의 3배 이상 ↑



1998년 미국 하버드 의대에서

두 그룹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험

돈을 받는 일 VS 대가 없는 일



그리고 일어난 작은 변화

타액 속 바이러스와 사우는 면역항체  

"Ig A"

대가 없는 일을 한 학생들에게서만 월등히 높아진 

"Ig A" 수치



테레사 효과(The Mother Teresa Effect)

직접 선행을 하거나

남의 선행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몸의 면역력이 높아지는 효과



"이상해요. 그냥 마음이 편해져요"



작은 힘 2부 "우리" 에서 이어집니다.


 


 

posted by 자원이자봉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블로그